법원 노조 "이동흡 후보자 부적합 의견 89%" 전국공무원노조 법원본부가 이동흡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의 적격성에 대해 노조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90%에 가까운 응답자가 헌재소장으로서 적합하지 않다는 의견을 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1.17 19:13
은평구 연립주택서 30대 부부 숨진 채 발견 오늘 오전 11시쯤 서울 은평구 구산동의 한 연립주택 안방에서 34살 정 모 씨와 부인 31살 윤 모 씨가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정 씨의 아버지는 아들이 전화를 받지 않아, 경찰과 함께 집 문을 열고 들어가 숨져 있는 정 씨 부부를 발견했습니다. SBS 2013.01.17 18:54
'룸살롱 황제' 이경백 돈 받은 경찰관 3명 잠적 '룸살롱 황제' 이경백씨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이 청구된 현직 경찰관 3명이 잠적했다. 17일 검찰과 법원에 따르면 서울지방경찰청 소속 안모, 김모씨와 서울시내 경찰서 소속 박모씨 등 경찰관 3명은 이날 오전 10시30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에 출석하지 않았다. 연합 2013.01.17 18:48
한파에 언 물탱크 점검하다 50대 남성 익사 17일 오전 2시15분께 경북 포항시 북구 대흥동 모 상가건물 5층 옥상의 물탱크 속에 건물 관리인 정모씨가 빠져 숨졌다. 정씨는 입주민으로부터 상가에 물이 나오지 않는다는 연락을 받은 뒤 물탱크를 확인하러 옥상에 올라갔다가 변을 당했다. 연합 2013.01.17 18:46
평온했던 대전 산후조리원 뒤흔든 '흉기 난동' 한낮에 평온했던 산후조리원에서 벌어진 흉기 난동에 산부와 가족들이 놀란 가슴을 쓸어내렸다. 대전 둔산경찰서는 17일 산후조리원에서 흉기를 휘둘러 조리원 관계자들을 다치게 한 혐의로 이모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연합 2013.01.17 18:45
[취재파일] "강제로 주방 끌고가…" 끔찍한 '알바' 제 생애 두번째 아르바이트를 했던 곳은 집 근처 H 편의점이었습니다. 당시 급전이 필요했는데;;; 왠지 과외는 불로소득 같다는 생각에 몸으로 하는 알바를 하자 하여 구한 일자리였습니다. SBS 2013.01.17 18:35
[취재파일] 없어진 택배, 누구 책임일까? "ㅇㅇㅇ동 ㅇㅇㅇ호 택배 온거 있죠?" 제가 가끔 퇴근길에 경비실에 들려 경비원에게 건네는 질문입니다. 경비원은 질문이 받기 무섭게 택배 수령 목록을 펼쳐들고 확인하기 시작합니다. SBS 2013.01.17 18:33
[브리핑] 인수위 기자실 북한이 해킹 / 중국제 미백 화장품 수은 1만 5천배 검출 (1/17) 인수위 기자실 내부 북한 측 인터넷 해킹 포착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꾸려진 서울 삼청동 금융연수원 본관의 기자실 인터넷 서버에 북한 측이 해킹을 시도한 것이 포착됐다고 인수위가 밝혔습니다. SBS 2013.01.17 18:23
경찰, 버스 방화의심 해고 기사 강제수사 검토 시내버스 38대를 태운 서울 강서구 외발산동의 버스차고지 화재 사건을 수사 중인 경찰은 방화 용의자로 유력하게 보고 있는 해고 기사가 수사 협조 요청에 불응함에 따라 강제수사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연합 2013.01.17 18:05
법원 내부에도 이동흡 후보자 의혹 제보 잇따라 이동흡 헌법재판소장 후보자에 대해 위장전입, 재산증식, 세금탈루 등 각종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법원노조를 비롯해 내부에서도 이 후보자의 부적절한 처신과 관련된 제보가 잇따르고 있다. 연합 2013.01.17 1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