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 못 들어오게 현관 도어록 건전지 빼고 빈집털이 서울 종로경찰서는 빈집을 몰래 들어가 수백만 원어치 금품을 훔친 혐의로 30살 전 모 씨 등 2명을 구속했습니다. 전 씨 등은 지난달 21일 오후 서울 부암동의 한 빌라에 가스배관을 타고 들어가 귀금속과 현금 등 금품 720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1.14 10:42
'계통분리? 신설?'…국토부, 광교 M버스 특혜의혹 국토해양부가 수원에서 광교신도시를 거쳐 서울로 향하는 광역급행버스 2개 노선을 증설하는 과정에서 공개입찰 없이 기존 업체에 노선을 몰아줘 특혜 의혹이 일고 있다. 연합 2013.01.14 10:38
'임금 못 받아'…포천 마대공장 방화, 전 직원 검거 경기 포천경찰서는 자신이 일했던 공장에 불을 지른 혐의로 48살 한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 씨는 지난 13일 밤 포천시 자작동 마대 공장에서 일회용 라이터로 마대자루에 불을 지른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3.01.14 10:31
홀몸 노인 '외로운 죽음' 대책 시급 독거노인들의 고독사가 잇따라 대책이 시급하다. 14일 전남 순천경찰서에 따르면 13일 낮 12시 40분께 순천시 주암면 한 조립식 주택 방 안에서 A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연합 2013.01.14 10:25
국과수, 상주 염산누출 웅진공장 감식 염산 누출 사고가 발생한 경북 상주의 웅진 폴리실리콘사 공장에 대해 국립 과학수사 연구원이 본격 감식에 들어갔습니다. 국과수 감식팀 4명은 오늘 오전 10시쯤 사고 현장에 도착해 염산이 누출된 탱크를 점검하고 밸브에서 시료를 채취하는 등 사고 경위를 찾는 데 주력했습니다. SBS 2013.01.14 10:21
보건당국 "미국 독감 유행, 한국엔 큰 영향 없을듯" 미국과 중국 등 해외에서 독감이 유행하고 있지만 우리나라에 전파될 가능성은 낮다고 보건당국이 설명했습니다. 질병관리본부는 미국에서 지난해 말부터 유행하고 있는 인플루엔자의 주된 유형은 H3N2로, 우리나라에서 돌고 있는 H1N1과는 다르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1.14 10:17
"상품권 싸게 팔아요" 인터넷 사기 20대 구속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14일 인터넷 사기로 법원에서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또 인터넷 사이트에서 상품권 등을 싸게 판매하겠다고 속여 돈을 받아 가로챈 혐의씨를 구속했다. 연합 2013.01.14 10:12
"거스름돈 가져와라" 2억여 원 챙긴 사기범 검거 상품을 대량 구매하겠다고 속인 뒤 대금을 주지 않고 잔돈만 챙겨 도주, 중소 상인들을 울린 30대 남성이 검거됐다. 충북지방경찰청은 14일 2억원에 가까운 금품을 챙겨 도주한 혐의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연합 2013.01.14 10:10
법원 "직업 잘못 알아 파혼했다면 양가 모두 책임" 상대방의 직업을 잘못 알고 결혼을 약속했다가 일방적으로 파혼했다면 양가에 모두 책임이 있다는 판결이 나왔다. 부산지법 민사16단독 엄성환 판사는 A씨 가족을 상대로 낸 손해배상 청구소송에서 "피고는 원고에게 49만원을 지급하라"며 원고 일부 승소로 판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연합 2013.01.14 10:04
서울시의회, 市 비정규직 지원 조례안 발의 서울시의회는 서울시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과 고용환경 개선을 위한 조례안을 오늘 발의했습니다. 민주통합당 강희용 의원이 발의한 이 조례안에서는 서울시와 산하기관에 소속된 비정규직 근로자의 정규직 전환을 시장의 책무로 규정했습니다. SBS 2013.01.14 1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