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수표 위조ㆍ사용 4명 입건 경기 안양동안경찰서는 14일 10만원권 수표 등 지폐를 위조해 사용한 혐의씨를 구속하고 이모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김씨 등은 지난해 1… 연합 2013.01.14 11:35
사행성 게임기 450여 대 게임장에 판매 등 6명 입건 경기 안양만안경찰서는 14일 사행성게임기 수백대를 만들어 판매한 혐의로 장모씨 등 5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장씨 등은 지난해 8월부터 12월까지… 연합 2013.01.14 11:34
'애완견 옷 태우려다…' 산불 낸 50대 입건 강원 강릉경찰서는 14일 기르던 개에게 입혔던 옷을 태우려다 실수로 산불을 낸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김씨는 지난 12일 낮 12시40분께 강릉시 죽헌동의 한 사무실 공터에서 자신이 기르던 개에게 입혔던 옷을 태우던 중 불길이 바람을 타고 야산으로 번지면서 임야 등 99㎡을 태운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1.14 11:25
"수능 개편에도 과목개설 안 한 학교 대다수" 올해부터 선택형 수능이 도입되지만 상당수 일반 고등학교에서는 개편 수능의 출제범위에 속한 과목을 제대로 개설하지도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3.01.14 11:18
'선배 대우 안 해' 술 마시다 후배 찌른 40대 영장 강원 원주경찰서는 14일 평소 선배 대우를 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후배를 흉기로 찌른 혐의로 추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추씨는 지난 13일 오후 7시30분께 원주시 단계동 자신의 집에서 노동일을 하면서 알게 된 후배인 최모씨와 술을 마시던 중 최씨가 자신에게 욕설을 하자 말다툼 끝에 집에 있던 흉기로 최씨의 다리와 머리 등을 수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3.01.14 11:15
광주 기도원서 폭발 추정 화재…4명 사망 오늘 오전 9시 50분쯤 광주시 오치동 H 기도원에서 화재가 발생해 61살 나 모 씨 등 4명이 숨졌습니다. 불은 119에 의해 15분여 만에 진화됐습니다. SBS 2013.01.14 11:11
'도박이 뭔지'…금품 훔치고, 포장마차 불 지르고 도박자금을 마련하려고 고시텔을 돌며 금품을 훔친 30대와 도박자금을 빌려줘 도박에 빠지게 했다는 이유로 홧김에 지인의 집에 불을 지른 40대가 경찰에 붙잡혔다. 연합 2013.01.14 10:59
우면산터널 요금 인상 불구 시 지원금 증가 논란 서울 우면산터널의 통행료가 2011년 12월부터 2천 원에서 2천 5백 원으로 인상됐는데도 서울시가 민간사업자에 보전해줘야 할 금액이 오히려 2배 정도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3.01.14 1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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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 수도계량기 동파…서울서 57건 밤사이 서울에서 수도계량기 동파 신고가 57건이나 접수됐습니다. 서울시 상수도사업본부에 따르면 어제 오후 5시부터 오늘 새벽 5시까지 북부지역에… SBS 2013.01.14 10:55
뇌물 받은 한수원 전 간부에 집행유예 1년 울산지법 제1형사부는 뇌물수수죄로 기소된 전 한국수력원자력 영광원자력본부 간부 이모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징역 4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고 14일 밝혔다. 연합 2013.01.14 1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