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 경찰, 신고 5분만에 50대 강도 검거 경찰의 신속한 출동으로 50대 강도범이 신고 5분여만에 붙잡혔다. 경기도 부천원미경찰서는 12일 오후 9시44분께 경찰 상황실로 "노래방에 강도범이 들어와 신용카드를 빼앗아 달아났다"는 112신고가 들어와 경찰서 순찰자 23대를 출동시켜 5분만인 9시49분에 원미구 중동의 한 시중은행 현금인출기에서 범인 A씨를 검거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3.01.12 2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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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연예인들, 사진 도용 병원 상대 줄소송 장동건, 송혜교를 비롯한 유명 연예인 27명이 서울 강남의 성형외과와 안과 등 4개 병원을 상대로 "동의없이 병원 블로그에 사진과 이름을… SBS 2013.01.12 2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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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대통령직 인수위원회가 불통 인수위라는 비판을 받고 있습니다. 부처의 업무보고 내용을 일절 공개하지 않는 이유가 불필요한 혼선을 막기 위해서라는 군요. SBS 2013.01.12 2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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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묵은 때 벗기자!'…주말 세차 전쟁 오랜만에 포근한 겨울날씨에 쌓여있던 눈이 녹아내렸습니다. 그동안 눈과 한파에 세차를 미뤄왔던 차들은 한꺼번에 세차장으로 몰렸습니다. 권지윤 기자입니다. SBS 2013.01.12 20: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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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수지 얼음 깨져 '풍덩'…중학생 2명 구조 <앵커<> 기온이 오르면서, 이번엔 얼음이 깨져서 중학생 2명이 물에 빠졌다가 간신히 구조되는 사고도 있었습니다. 안현모 기자입니다. 소방대원들이 깊이 2미터 저수지에 빠진 중학생 두 명을 끌어냅니다. SBS 2013.01.12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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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1. 서울 영상 4도를 비롯해 전국 대부분 지역의 낮 기온이 영상으로 오른 포근한 주말이었습니다. 유원지마다 나들이 인파가 몰렸습니다. 눈 녹은 도심에선 세차 전쟁이 벌어졌습니다. SBS 2013.01.12 20:06
춘천서 연탄·번개탄 이용 자살 잇따라 휴일 강원 춘천지역에서 연탄이나 번개탄을 피워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잇따라 발생했습니다. 오늘 낮 12시 25분쯤 강원 춘천시 동산면 한 공원 도로변에 주차된 덤프트럭 안에서 운전기사 48살 고모 씨가 숨져 잇는 것을 동료 기사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3.01.12 18:50
[취재파일] 중수부는 '국민의 칼'이 될 수 있을까? 중수부는 '국민의 칼'이 될 수 있을까? 중수부 폐지가 검찰 개혁의 상징이 됐다. 박근혜 당선인이 선거 기간 중 중수부 폐지를 약속한 상황, 인수위와 서초동 주위에서는 온통 중수부 폐지 이야기 뿐이다.그러나 중수부를 폐지하면 검찰의 고질적인 문제점이 사라질까? 나는 전혀 그렇지 않다고 생각한다. SBS 2013.01.12 17:13
안동 하회마을 강변 주차장서 남녀 3명 동반자살 오늘 낮 12시쯤 경북 안동시 풍천면 하회마을 강변 주차장내 승용차에서 남녀 3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이들은 경기도에 사는 38세 여성과 … SBS 2013.01.12 17:04
웅진폴리실리콘 염산 누출…외부인 출입 통제 태양광발전 소재인 폴리실리콘 공장에서 염산이 누출되는 사고가 발생해 주민 76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쯤 경북 상주시 청리면 웅진폴리실리콘 공장에서 얼어 있던 200톤 규모의 탱크 배관에 금이 가면서 안에 들어있던 염산이 누출됐습니다. SBS 2013.01.12 16: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