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최진실 전 남편 조성민 씨, 목매 숨진 채 발견 오늘 새벽 고 최진실 씨의 전 남편인 전직 프로야구 선수 조성민씨가 서울 도곡동의 한 주상복합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조 씨가… SBS 2013.01.06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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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원, 상습 '주폭'에 첫 전자발찌 착용 명령 술을 마신 뒤 다툴 때마다 흉기를 휘두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주취 폭력배', 이른바 주폭에 대해 법원이 전자발찌 착용 명령을 … SBS 2013.01.06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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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아파트 2,500여 세대 정전…주민 불편 어젯밤 인천의 한 아파트 단지에 전기가 끊겨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계속된 강추위로 밤사이 수도계량기 동파신고도 잇따랐습니다. 정윤식 기자입니다. SBS 2013.01.06 07:21
창원 아파트서 불…주민 13명 질식 병원 치료 오늘 새벽 5시쯤 경남 창원시 마산 합포구 가포동 58살 배 모 씨의 아파트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배씨의 아파트 옆집과 윗집 등 잠자던 주민 14명이 연기에 질식해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SBS 2013.01.06 07:05
울산지법 "상습도박 직원 해고는 정당" 상습도박으로 회사 명예를 떨어뜨린 직원을 해고한 것은 정당하다고 법원이 판단했다. 울산지법은 A씨가 현대자동차를 상대로 제기한 해고무효확인 청구소송을 기각했다고 6일 밝혔다. 연합 2013.01.06 06:38
'술만 마시면 흉기 난동'…주폭에 전자발찌 술을 마신 후 기분이 좋지 않은 일이 있으면 흉기를 휘두르던 악질 주폭에게 전자발찌 착용 명령이 내려졌다. 성폭력·살인·미성년자 유괴범 등에게 전자발찌를 채우는 제도가 시행된 2008년 9월 이후 충북에서 성범죄자 이외의 피고인에게 전자발찌 착용 명령이 내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연합 2013.01.06 06:35
'음식점 금연' 한 달…불만 속 제도 '정착 중' 직장인 강 모 씨는 요즘 술자리의 재미가 하나 줄었다. 술에는 담배를 곁들여야 한다는 신조의 소유자인데, 음식점 금연정책 시행으로 흡연이 가능한 업소를 찾기가 어렵기 때문이다. 연합 2013.01.06 04:45
파주 고층 아파트에서 불…대피 소동 어젯밤 10시 30분쯤 파주시 아동동의 20층짜리 아파트 13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아파트 내부 30제곱미터와 침대 등 가구를 태우고 천5… SBS 2013.01.06 03:13
보험금 노리고 지인 살해한 3명 구속 제주동부경찰서는 보험금을 노리고 평소 알고 지내던 50대 남자를 살해한 혐의로 57살 이 모 씨 등 3명을 구속했습니다. 이 씨 등은 53살 고… SBS 2013.01.06 01:57
인천 남동구 정전…3천여 가구 불편 겪어 어젯밤 11시쯤 인천시 남동구 논현동 일대 아파트 단지가 정전돼 2천 5백여 가구가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전이 바로 복구작업에 나서 천8백여 가… SBS 2013.01.06 01: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