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직 경험자 266만명…취업자의 11% 지난해 일자리를 떠난 사람은 266만명으로 실업자 수의 4배에 육박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특히 경영악화에 따른 정리해고와 임시 일이 끝나 본인의 의지와 상관없이 이직한 사람이 62만5천명에 달했습니다. SBS 2013.01.06 09:34
"재기 어렵네"…중소기업인 재창업지원 신청 70% 부결 지난해 중소기업인 재창업지원 프로그램에 신청한 중소기업인 가운데 70%는 심사에서 탈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위원회와 신용회복위원회는 이 프로그램을 시작한 지난해 4월2일부터 12월 말까지 모두 65건의 신청이 들어와 15건이 승인됐고 46건은 부결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3.01.06 09:33
2011년 기업 접대비 8조 원 넘었다…기부금은 4조 원 2011년 기업들의 연간 접대비 총액이 처음으로 8조원을 넘었습니다. 국세청은 2011년 회계연도에 46만614개 법인이 신고한 접대비 총액이 8조3천535억원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3.01.06 09:32
취득세 2배 오르자 아파트값 6천만 원 '뚝' "아니, 거래가 돼야 가격이 나오지, 집을 사고 파는 사람이 없는데 시세가 무슨 의미가 있습니까?" 서울 서초구 반포동 G공인의 A실장은 인근 반포자이 아파트 시세를 알려달라는 질문에 손사래를 쳤다. 연합 2013.01.06 07:42
현대·기아차, 2개월째 미 중형차 시장 1위 현대·기아차가 미국 중형차 시장에서 작년 11월에 이어 12월에도 판매 1위를 기록했다. 6일 자동차업계에 따르면 현대·기아차는 지난달 미국 중형차 시장에서 쏘나타 2만826대, K5 1만2천8대 등 총 3만2천834대를 판매하며 2개월째 수위를 차지했다. 연합 2013.01.06 06:32
중국인 3명 중 2명 "일본 상품 사지 않겠다" 일본 정부가 지난해 센카쿠 열도에 대한 매입 계약으로 국유화 절차를 종료한 이후 중국 국민의 반일 감정이 한층 심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도통신이 지난해 11월 말부터 12월 초까지 중국과 일본 양국의 국민 각 1천 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중국인 3명 가운데 2명은 일본 상품의 구매를 꺼린다고 답했습니다. SBS 2013.01.06 05:56
한국 노동생산성 하락폭 OECD 국가 중 2위 우리나라의 지난해 3분기 노동생산성 하락폭이 OECD 회원국 가운데 두 번째로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OECD에 따르면 지난해 3분기 한국의 노동생산성은 2분기에 비해 0.4% 떨어져 22개 회원국 가운데 하락률이 노르웨이에 이어 2위를 기록했습니다. SBS 2013.01.06 0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