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남북관계에서 '천안함 폭침'이 분수령" 정부 고위 관계자는 2일 현 정부의 대북정책과 관련, "남북관계에서 2010년 3월 천안함 폭침 사건이 가장 큰 분수령이었다"고 회고했다. 연합 2013.01.02 12:46
靑 "안보 희생해 복지에 쓰는 건 옳은 방향 아니다" 청와대 고위관계자는 국회가 복지 예산을 증액하는 대신 국방 예산을 대폭 삭감한 것과 관련해 안보를 희생해서 복지를 쓰는 것은 옳은 방향이 아니라… SBS 2013.01.02 1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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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안보리 이사국 활동개시…北 로켓 직접 대응 우리나라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비상임이사국 임기가 시작됐습니다. 정부 당국자는 2013년과 함께 우리나라의 유엔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임기가 시작… SBS 2013.01.02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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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이르면 내일 발표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대통령직 인수위원회 위원들이 이르면 내일 발표될 것으로 보입니다. 인수위원회 공식 출범은 모레쯤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승재 기자입니다. SBS 2013.01.02 12:20
인수위서 '서민 경제 활성화' 추경카드 꺼내나 조만간 출범할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대통령직인수위원회에서 추가경정예산 편성이 논의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새해 예산안에 무상보육ㆍ반값등록금 등 `박근혜표 공약' 사업이 최우선적으로 반영된 반면 서민경제를 뒷받침하기 위한 각종 경기활성화 조치들은 대부분 보류됐기 때문이다. 연합 2013.01.02 11:37
민주, 정책노선·정체성 재정립 요구 봇물 민주통합당의 비상대책위원회 체제 출범을 앞두고 당의 정책 노선이나 정체성을 재확립해야 한다는 요구가 분출하고 있다. 당의 정책 노선이나 총체적 전략 부재가 작년 총선과 대선에서 잇따라 패배한 원인으로 작용했다는 자성론이 봇물 터지듯 쏟아지며 비대위에서 이 문제를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한다는 것이 중론이다. 연합 2013.01.02 11:13
해 넘긴 인수위…"금주 출범해야, 핵심은 인선"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의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출범이 해를 넘겨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다. 정권 인수에 주어진 시간은 대선 다음날인 12월20일부터 취임 직전인 2월24일까지 67일간이다. 연합 2013.01.02 11:08
김 총리 "복지예산, 필요한 사람에게 고루 미쳐야" 김황식 국무총리는 "한정된 복지예산이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고루 미치도록 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김황식 총리는 서울 세종로 정부청사에서 열린 정부 시무식에서, "빠르게 진행되고 있는 고령화 추세가 양극화의 골을 더욱 깊게 하면서 막대한 복지 수요를 유발하고 있다"며, 복지예산이 낭비없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미치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3.01.02 10:54
비 '열애설', 연예병사 특혜 논란 촉발 군 복무 중인 가수 '비'와 배우 김태희 씨와의 열애설이 불거지면서 연예병사에 대한 특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한 인터넷 매체는 가수 '비', 본명 정지훈 씨가 배우 김태희 씨와 광고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은 뒤, 재작년 10월 군에 입대한 뒤에도 김 씨와 자주 만남을 가졌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3.01.02 09:48
법륜 "안철수로 단일화했으면 이기고도 남았다" 법륜스님은 2일 민주통합당의 대선 패배와 관련해 "'안철수로의 단일화' 카드를 썼으면 이기고도 남는 거였는데 `문재인으로의 단일화'는 선택 자체에 실책이 있었다"고 말했다. 연합 2013.01.02 09: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