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비상임이사국 임기가 시작됐습니다.
정부 당국자는 2013년과 함께 우리나라의 유엔 안보리 비상임이사국 임기가 시작됐다며, 북한의 장거리 로켓 발사에 대한 후속조치 논의에 한국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11월부터 차기 이사국 자격으로 안보리 회의를 참관한 우리나라는 이달부터 이사국으로서 회의에 공식 참여해 입장 표명과 문안 교섭에 관여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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