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물 사는 척' 금은방 턴 50-60대男 수배 어제 오후 2시 10분쯤 광주광역시 동구 충장로 5가의 한 금은방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남성이 다수의 목걸이를 훔쳐 달아났습니다. 50∼60대로 추정되는 이 남성은 손님을 가장해 들어와 "아내에게 선물하려 한다"며 금목걸이를 보여달라고 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SBS 2012.12.26 2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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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전역 음식물쓰레기 종량제 전면 시행 내년부터 서울시내 전역에서 음식물 쓰레기 종량제가 전면 실시됩니다. 이제 버리는 양만큼 비용을 부담하는 겁니다. 권애리 기자입니다. 서울 금천구의 이 아파트 음식물 쓰레기함은 카드를 대야만 뚜껑이 열립니다. SBS 2012.12.26 2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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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대 손목에 '헐렁한 수갑'?…의문 여전 도주 닷새 만에 붙잡힌 성폭행 피의자 노영대와 관련해서 의문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도대체 손목에 채워진 수갑을 어떻게 뺐냐는 겁니다. 권지윤 기자입니다. SBS 2012.12.26 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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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일대 대형 건물 한때 정전…입주민 혼란 이 추위에 서울 강남 일대 대형 건물 4군데가 갑자기 정전됐습니다. 불편도 불편이었지만 걱정했던 블랙아웃 된 것 아니냐, 놀란 입주자들 많았습니다. SBS 2012.12.26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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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우체국 금고털이, 현직 경찰이 망 봤다 우체국 금고털이 사건에 현직 경찰관이 가담한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범행 당시엔 망을 봐줬습니다. KBC 박승현 기자입니다. 모자를 눌러쓴 한 남성이 자전거를 타고 어디론가 향합니다. SBS 2012.12.26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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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1. 오늘 아침 서울의 기온이 영하 14.5도까지 떨어진 것을 비롯해 전국에 동장군이 기승을 부렸습니다. 서울의 아침 기온이 영하 10도를 밑돈 날이 이달 들어 열흘째. SBS 2012.12.26 20:10
우체국 금고털이 공모 경찰관 "안 들킬 줄 알았다" 전남 여수 우체국 금고털이를 공모한 혐의로 긴급체포된 여수경찰서 소속 44살 김 모 경사가 범행을 시인했습니다. 김 경사는 지난 9일 발생한 여수시 월하동 우체국 금고털이와 함께 지난 2005년 6월 발생한 모 은행 현금지급기 절도 사건을 공모한 사실도 인정했습니다. SBS 2012.12.26 19:59
노영대 오른손 수갑 도대체 어떻게 풀었을까? 성폭행 도주범 노영대가 오른손 수갑을 푼 것을 두고 의문이 수그러들지 않고 있다. 경찰은 "도주 전에 양 손 모두 꽉 채워져 있었다"고 해명했지만 궁금증이 해소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연합 2012.12.26 19:19
경찰관·금고털이범 공모 범죄 더 있나 현직 경찰관과 금고털이범이 공모한 것으로 보이는 복수의 절도 사건이 드러나면서 또 다른 여죄 유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특히 여수에서는 금고나 현금지급기 등이 털린 뒤에도 범인이 잡히지 않은 미제사건이 더 있는 것으로 확인돼 경찰이 이들과의 연관성을 수사하고 있다. 연합 2012.12.26 18:46
동성 초등생 수년간 性유린한 대학생 항소심 중형 강제 추행 등 수년간 동성의 초등학생을 성적으로 짓밟은 대학생이 항소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 이 대학생은 성 정체성 혼란에 따른 심신미약을 주장하며 원심의 형량을 깎아 달라고 요구했으나 항소심 법원은 이유 없다며 기각했다. 연합 2012.12.26 18: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