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돌며 자전거 20여 대 훔친 50대 검거 아파트를 돌며 자전거 수십 대를 훔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54살 박 모 씨는 지난 2010년부터 최근까지 가락동 아파트 단지에서 집 밖에 세워진 자전거 23대, 1천만 원어치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2.12.22 16:35
서울 번동서 상수도관 파열…800톤 수돗물 분출 오늘 아침 7시쯤 서울 번동 수유 사거리에서 도로 아래 매설된 상수도관이 파열돼 40분간 약 800톤의 수돗물이 도로 위로 솟구쳐 나왔습니다. … SBS 2012.12.22 15:41
수원 한 단독주택서 화재…1명 사망 오늘 아침 9시쯤 경기도 수원시 세류동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44살 박 모 씨가 그 자리에서 숨지고, 박 씨의 아버지가 연기… SBS 2012.12.22 14:27
군산서 선박 2척 좌초…인명피해 없어 서해 남부 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전북 인근 서해 상에서 선박 2척이 좌초됐다 해경에 구조됐습니다. 오늘 새벽 4시 40분쯤 부안군 위도면 서쪽 1㎞ 해상에서 28t급 예인선이 암초에 좌초돼 군산해양경찰서가 아침 8시쯤 선장 등 두 명을 안전하게 구조했습니다. SBS 2012.12.22 14:18
해경, 일본에 울산 작업선 실종자 수색협조 요청 남해지방해양경찰청이 울산 앞바다 작업선 전복 사고의 실종자 수색 협조를 일본에 요청했습니다. 해경은 일본 해상보안청 제7관구에 협조요청 서한을 보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2.22 14:07
나이지리아 피랍 조기해결…최장 소말리아와 대비 현지시각으로 지난 17일 나이지리아에서 발생한 현대중공업 근로자 피랍사건이 나흘만인 21일 해결됐다. 현재 현대중공업, 대우건설 등 국내 기업 11곳이 진출해 있는 나이지리아에서는 2006년 이후 이번까지 모두 5건의 한국인 피랍사건이 있었지만 모두 일주일 안팎의 기간에 종료됐다. 연합 2012.12.22 14:06
창원 대암산 팔각정서 등산객 숨진 채 발견 오늘 아침 7시 15분쯤 경남 창원시 성산구 대암산 정상 부근 팔각정에서 53살 유 모 씨가 앉은 채 숨져 있는 것을 등산객이 발견해 경찰에 신… SBS 2012.12.22 13:18
현대중공업, 근로자 석방 소식에 "무사해 다행" 안도 현대중공업 울산 본사는 22일 나이지리아에서 무장괴한에게 납치된 소속 근로자 4명이 모두 석방됐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무사히 풀려나 다행이라며 안도했다. 연합 2012.12.22 12:23
현대중공업 "나이지리아서 풀려난 직원들 건강" 현대중공업은 나이지리아 무장괴한들에게 납치됐다 풀려난 직원들의 건강 상태가 양호하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중공업 관계자는 "현지에 꾸려진 대책반 관계자들이 풀려난 직원들을 만났다"며 "건강상태는 양호하며 납치범들에게 어떠한 가혹행위도 받지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2.12.22 11:38
훔친 자전거 도둑맞을까 '전전긍긍'…50대 남성 덜미 훔친 자전거 수십 대를 집앞 공터에서 꽁꽁 싸매 보관하던 50대 절도범이 이를 수상하게 여긴 경찰 추적에 꼬리를 잡혔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아파트촌을 돌며 값비싼 자전거 20여 대를 훔친 혐의씨를 검거했다고 22일 밝혔다. 연합 2012.12.22 1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