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부의 과제 ① 정치개혁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은 선거 캠페인 과정에서 경제민주화, 국민대통합과 더불어 정치쇄신을 최대 기치로 내세운 만큼 조만간 그가 구상했던 정치개혁안을 차근차근 실행에 옮길 것으로 보인다. 연합 2012.12.20 00:17
문재인 패배 이후 안철수 행보는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 지원활동에 나섰던 안철수 전 후보는 당분간 정계 움직임을 관망하며 독자행보를 모색할 것으로 보인다. 안 전 후보는 지난달 23일 후보직을 사퇴하고 이달 7일부터 문 후보 지원유세에 나서며 부동층의 투표율을 끌어올리는 데 기여했지만 이것이 문 후보의 승리로까지 이어지지는 않았다. 연합 2012.12.20 00:15
벼랑끝 위기 몰린 文…패배 책임론 거셀 듯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가 19일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에게 무릎을 꿇었다. 문 후보는 선거전 막판 상승세를 타며 일부 여론조사에서 박 후보를 앞서는 결과가 나올 정도로 박빙의 구도까지 쫓아갔지만 대역전에 필요한 뒷심이 부족했다. 연합 2012.12.20 00:12
18대 대통령 박근혜 당선인, 가족 관계는 미혼인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에게는 생존해 있는 직계가족이 없다. 가장 가까운 가족이라야 동생인 박근령 이지회장 정도이다. 그러나 선친인 박정희 전 대통령이 5남2녀의 막내였고, 어머니인 고 육영수 여사가 1남3녀의 셋째였기 때문에 친가와 외가의 사촌 이내로 범위를 넓히면 친인척이 50명 안팎에 이른다. 연합 2012.12.20 00:07
北, 박근혜 당선인 '탐색기' 거칠 듯 박근혜 대통령 당선인 시대에 북한이 앞으로 어떤 대남 행보를 보일지도 관심이다. 전문가들은 일단 북한이 박 당선인을 정면 공격하기보다 구체적인 대북 정책에 촉각을 세우며 신중하게 대응하는 일종의 `탐색기'를 가질 것이라는데 무게를 두고 있다. 연합 2012.12.20 00:05
박근혜 18대 대통령 당선 확정…첫 여성 대통령 제18대 대통령 선거에서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의 당선이 확정됐습니다. 박 당선인은 개표가 89.7% 완료된 가운데 51.6%, 1415만여 표를 얻어 48.0%, 1316만여 표에 그친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를 누르고 사실상 당선을 확정 지었습니다. SBS 2012.12.20 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