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장거리로켓 발사 전 고도의 기만전술 펼쳐" 국방부는 북한이 장거리 로켓을 발사하기 전 한국과 미국의 정보망을 회피하기 위한 고도의 기만전술을 펼친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국방부는 "북한이 로켓 발사예고 일자를 29일로 늦췄고 발사 전 한미 정보망을 회피하기 위한 거짓 정보를 흘린 것으로 보인다"면서 "결과적으로 고도의 기만전술을 펼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2.12.13 11:24
'北 로켓 발사' 北 중앙 TV 간판 아나운서 교체 북한의 조선중앙TV가 장거리 로켓 발사 성공 소식을 `특별방송'으로 전할 때 등장한 여성 아나운서가 관심을 끌고 있다.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을 특별방송으로 전하며 조선중앙TV의 간판 아나운서로 이름을 날렸던 리춘히가 아닌 다른 아나운서가 특별방송을 했기 때문이다. 연합 2012.12.13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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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안보' 강조…문재인 '일자리 뉴딜' 선언 대선이 엿새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는 경기와 강원, 충북을 돌며 안보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입니다. 또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는 일자리 정책을 발표한 뒤에 대전과 충남, 호남을 방문합니다. SBS 2012.12.13 11:03
박근혜 "北 신뢰 저버려…도발로는 얻을 게 없다"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는 13일 북한의 장거리 로켓발사에 대해 "북한은 또다시 신뢰를 저버렸다"며 "북한이 도발로는 아무 것도 얻을 수 없다는 것을 확실히 알려주겠다"고 말했다. 연합 2012.12.13 11:00
北 인공위성 기술 실용화 수준은 북한이 실용위성이라고 밝힌 `광명성 3호'의 궤도 진입에 성공하면서 북한의 인공위성 기술 실용화 수준에도 관심이 쏠린다. 북한의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3일 `인공지구위성의 종류와 그 기능'이라는 제목의 글에서 "인공지구위성 `광명성 3호' 2호기는 지구관측에 필요한 측정기재와 통신기재들을 설치한 과학기술위성"이라며 "나라의 과학기술과 인민경제발전에 절실히 필요한 화상자료들을 얻어 지구로 전송하게 된다"고 밝혔다. 연합 2012.12.13 10:49
"北 광명성 3호, 500km 원형궤도는 진입 못 해" 북한이 쏘아 올린 `광명성 3호'가 타원형궤도로 지구를 돌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한국항공우주연구원 관계자는 "북미항공 우주방위사령부가 공개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북한 위성은 500㎞ 원형궤도에 올라가지는 못했다"며, "지구와 가까울 때는 494㎞, 멀 때는 588㎞ 상공에서 타원형으로 돌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2.13 10:45
文 측 "비상체제 가동"…투표율 제고총력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 측은 선거를 6일 앞둔 13일 선대위를 24시간 비상체제로 전환하고 막판 대역전을 향한 총력전을 이어갔다. 문 후보 측은 이날 공표된 선거 전 마지막 여론조사에서 문 후보의 추격세가 두드러졌다고 판단하고 상승세를 이어가면 주말께 역전도 가능하다는 기대감을 표시했다. 연합 2012.12.13 10:41
朴 측 '네거티브·마타도어' 공세적 대응 총력전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가 13일 선거일까지 남은 6일간 민주당의 `네거티브'에 총력 대응할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 문재인 후보에게 앞서는 걸로 자평하지만, 각종 여론조사에서 오차범위내 박빙의 우세인 상황에서 선거 막판 네거티브 공세로 자칫 흐름이 뒤바뀔 수 있다는 판단 때문으로 읽힌다. 연합 2012.12.13 10:39
北 로켓 발사 정보 판단 한일간에도 달랐다? 북한이 장거리 로켓 발사 직전 발사대에서 로켓을 내렸다는 `로켓 해체설'에 대해 한일 군사당국의 수장이 상반된 견해를 내놓아 혼선이 계속되고 있다. 연합 2012.12.13 10:24
문재인 "내년도 일자리 추경 20조 원 반영할 것"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는 13일 "정부가 앞장서고 대기업과 중소기업, 노동과 자본이 협력해 일자리를 만들고 나누고 지키기 위한 `일자리 뉴딜'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연합 2012.12.13 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