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서 대선 벽보·현수막 훼손 잇따라 부산 해운대경찰서는 대선 벽보를 떼어 낸 혐의로 30살 이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5시쯤 부산 해운대구 새마을금고 옆 건물 벽면에 부착돼 있던 대선 벽보를 떼어 내 자신의 차량에 보관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2.12.02 10:44
광주서 대선 홍보물 훼손 있따라 광주에서 선거 홍보물 훼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오늘 새벽 3시 20분쯤 광주 봉선동의 한 아파트 앞 철제 울타리에 부착된 대선 벽보가 모두 불에 탔습니다. SBS 2012.12.02 10:23
'담배연기 안빠져…' 경남지사 후보 현수막 태운 10대 경남 마산중부경찰서는 경남도지사 보선 후보의 대형 현수막에 불을 지른 혐의로 14살 정 모 군 등 중학생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정 군 등… SBS 2012.12.02 10:23
한밤중 승용차 주택 덮쳐 잠자던 부부 '날벼락' 강원 홍천에서 술 마신 고교생이 운전한 승용차가 한밤중에 주택을 덮쳐 잠자던 주민 2명이 크게 다치는 사고가 났습니다. 오늘 새벽 2시쯤 홍천군 북방면 하화계리에서 18살 박 모 군이 운전하는 승용차가 도로 우측 가로수와 표지판을 들이받은 뒤 50살 노 모 씨의 집으로 돌진했습니다. SBS 2012.12.02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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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사이 곳곳 화재…가양대교서 장애인 투신 어젯밤 전국 곳곳에서 크고 작은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50대 남성이 한강에 몸을 던져 숨진 사고도 있었습니다. 밤사이 사건·사고 소식, 한세현 기자입니다. SBS 2012.12.02 09:10
무주서 고교 기숙사 불…학생들 대피 2일 오전 4시 40분께 전북 무주군 안성면 모 고등학교 기숙사에서 불이 나 학생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한 여학생 기숙사 방 침대에서 불이 나자 화재경보음이 울렸고 학생들이 긴급 대피, 인명피해는 없었다. 연합 2012.12.02 07:39
조직탈퇴 선배 집단폭행한 조폭 5명 실형선고 부산지법 형사9단독 김도균 판사는 조직에서 탈퇴한 선배를 무차별 폭행한 혐의 등으로 기소된 김모씨 등 폭력조직 '사상통합파' 행동대원 5명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고 2일 밝혔다. 연합 2012.12.02 07:38
부산서 승용차-택시 정면충돌…6명 부상 2일 오전 3시20분께 부산 수영구 민락동 현대아파트 앞 도로에서 수영구에서 해운대 쪽으로 달리던 승용차와 해운대에서 수영구 쪽으로 향하던 개인… 연합 2012.12.02 07:01
부산 광안대교서 40대 투신 사망 어젯밤 11시 20분쯤 부산 광안대교 지점에서 41살 김 모 씨가 택시에서 내려 갑자기 바다로 뛰어들었습니다. 택시기사는 "김씨가 어지럽다며 다리 위에 세워달라고 했지만, 차를 세울 수가 없어 천천히 가고 있는데 갑자기 내려 바다로 뛰어들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2.12.02 06:47
수시 6회 제한 첫 해에 수험생 평균 4회 지원 수시모집 지원횟수 6회 제한이 첫 도입된 올해 수험생들은 평균 네번 수시모집에 지원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는 지난달 16일까지 마감된 2013학년도 수시 1·2차 모집 원서접수에 54만4천522명이 218만8천571건의 원서를 낸 것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2.02 04: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