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신장위구르자치구서 규모 5.5 지진 중국 신장멍구자치주 뤄창현에서 26일 3차례의 지진이 연속 발생했다고 신화통신이 전했다.가장 규모가 큰 것은 이날 오후 1시33분 발생한 규모 5.5 지진으로 진앙의 깊이는 8㎞다. 연합 2012.11.26 16:12
"2만여 개 회사, 역외 차명이사 이용" 2만여개 회사가 `가짜 이사'를 공급하는 국제 네트워크를 이용한 사실이 밝혀졌다고 영국 일간지 가디언이 보도했습니다. 영국 정부는 이같은 행위가 오래 전에 근절됐다고 주장했지만, 가디언은 BBC, 국제 탐사보도 언론인협회와 공동 조사에서 2만1천5백 개 이상의 회사가 28명의 차명이사로 이뤄진 국제 네트워크를 이용한 사실을 확인했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2.11.26 15:38
"가자지구, 이스라엘 공습 피해액 12억 달러" 팔레스타인 가자지구가 8일간 계속된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약 12억 달러, 우리 돈 1조3천16억원의 직·간접적인 손실을 입었다고 팔레스타인 무장정파 하마스가 밝혔습니다. SBS 2012.11.26 15:28
중국 고속도로 100중 추돌 사고…최소 4명 숨져 중국 베이징에서 타이베이 간 고속도로의 산둥성 지닝시 구간에서 오늘 오전 100대에 달하는 차량들이 추돌 사고를 일으켜 최소 4명이 숨졌다고 산… SBS 2012.11.26 15:09
중국에서 한인 상대 문자메시지 사기 주의보 주중 한국대사관이 최근 베이징에서 한국인을 상대로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를 이용한 신종 사기 사건이 발생했다며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베이징 우다커우에서 함께 생활하던 한국 유학생 3명이 지난주 집주인을 가장한 사기범이 보낸 문자 메시지에 속아 3개월치 월세인 우리 돈 435만원을 은행 계좌로 보냈다가 몽땅 날렸습니다. SBS 2012.11.26 14:52
美 추수감사절 퍼레이드에 기밀서류 조각 뿌려져 미국 뉴욕의 메이시백화점이 22일 개최한 연례 추수감사절 기념 퍼레이드에 뿌려진 종잇조각 일부에 경찰 기밀서류가 포함돼 있었다고 영국 BBC뉴스가 보도했다. 연합 2012.11.26 14:31
영국, 스토킹 금지법 제정 영국에서 스토킹을 구체적으로 범죄로 명시한 법이 제정됐다고 가디언지가 26일 보도했다. 영국 잉글랜드와 웨일스에서 상대방을 쫓아다니며 괴롭히는 스토킹과 사이버 공간에서 스토킹을 범죄로 명시한 법이 각각 제정, 발효됐다. 연합 2012.11.26 14:23
영국 언론 "美, 냉전시절 달 폭파 계획 세웠다" 미·소 냉전 시기인 1950년대에 미국이 당시 소련에 힘을 과시하기 위해 달 폭파 계획을 세웠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 온라인판은 미국이 옛 소련과의 우주 개발 경쟁이 한창이던 1959년 원자 폭탄을 발사해 달 일부를 폭파하려고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2.11.26 13:56
할리우드 스타들 대거 美 실리콘밸리 진출 미국 실리콘밸리 벤처기업에 투자하는 할리우드 스타들이 크게 늘고 있다고 새너제이 머큐리뉴스가 보도했습니다. 대표적인 스타는 영화배우 애슈턴 커처로 마돈나의 매니저와 공동창업한 'A-그레이드' 펀드를 통해 실리콘밸리 내 최고의 신생 벤처기업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SBS 2012.11.26 13:49
英 트위터 이용자들 '소송 대란'…명예훼손 혐의 영국의 트위터 이용자 1만명이 BBC가 보도한 성범죄 오보를 퍼 날랐다가 명예훼손 혐의로 소송에 휘말릴 위기에 직면하고 있습니다. 인터내셔널해럴드트리뷴은 영국 BBC의 성범죄 오보 피해자인 알리스테어 맥알파인 상원의원이 트위터 이용자들을 상대로 소송전에 나섰다며 이같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2.11.26 13: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