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법원 "마돈나, 동성애 조장했다" 손배 기각 러시아의 반동성애 운동가들이 동성애 를 지지하는 공연으로 정신적 피해를 입었다며 마돈나와 공연기획사 등을 상대로 낸 집단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패했다. 연합 2012.11.23 15:52
러시아 극동 캄차카 인근서 규모 5.3 지진 러시아 극동 캄차카 반도 인근 해역에서 22일 오후 규모 5.3의 지진이 발생했으나 특별한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현지 재난당국이 23일 밝혔… 연합 2012.11.23 15:52
주일미군 풍기문란 사건 잇달아 주일미군의 20대 여성 성폭행 사건으로 일본인들의 대미 감정이 악화된 가운데 미군의 풍기문란 사건이 잇달아 발생하고 있다. 23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일본 경찰은 이날 미 해군 요코스카 기지 소속의 오스카 헤이즈 위글 3세 상병을 외설 혐의로 체포했다. 연합 2012.11.23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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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멸종 코끼리거북 '외로운 조지' 대 잇는다 지난 6월에 숨진 갈라파고스 제도 핀타 섬의 코끼리거북 '외로운 조지'가 혈통을 이을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외로운 조지'는 코끼리거북의 아종인 '켈로노이디스 니그라 아빙도니'의 마지막 개체였는데요, 지난 6월 자손을 남기지 않고 숨져, '켈로노이디스 니그라 아빙도니'는 공식적으로 멸종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2.11.23 15:09
中 '주구이' 파문 주류업체 시총 8조원 증발 중국 10대 명주 가운데 하나인 '주구이'의 공업용 첨가제 파문으로 중국 주류업체 시가총액이 8조 원 가량 증발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2.11.23 14:58
美 시장 구매 '큰손'은 아시아계 미국인 중국과 인도·베트남·한국·일본 등 아시아계 미국인의 미국 내 구매력이 앞으로 5년 안에 1조 달러, 우리 돈으로 1천조 원이 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SBS 2012.11.23 14:33
인도네시아 고교 패싸움 막으려 '남녀 학교로 분리?'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한 지역의 두 고교 학생들이 자주 패싸움을 벌여 사망자까지 발생하자 두 학교를 남고와 여고로 분리하자는 제안까지 나왔다. 23일 인도네시아 언론은 최근 자카르타교사포럼이 불룽안에 있는 국립고교 SMAN-70과 SMAN-6을 각각 여고와 남고로 전환하자고 바수키 차하야 푸르나마 자카르타 부지사에게 제안했다고 보도했다. 연합 2012.11.23 14:28
'죽음의 풍경'마저 바꿔놓는 유럽 경제위기 스페인에서 장례비를 아끼기 위해 의학 연구용으로 시신을 기증하거나 합판으로 만든 관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다고 인터내셔널 헤럴드 트리뷴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2.11.23 14:24
타이완, 달라이 라마 비자 거부…"中 눈치 보기" 타이완 당국이 티베트인의 정신적 지도자 달라이 라마의 방문 비자 발급을 거절했습니다. 타이완 외교부는 지금은 달라이 라마가 방문할 적절한 시기가 아니라고 밝혔다고 자유시보 등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2.11.23 14:05
美, 쓰나미 견디는 항구 건설 추진 미국 서부 해안에서 초대형 쓰나미에 견딜 수 있는 항구를 만드는 공사가 처음으로 추진되고 있습니다. 미 서부 크레센트항에 지난 1934년 파고 측정기를 설치한 이후 그동안 항구를 덮친 크고 작은 쓰나미는 34개에 이릅니다. SBS 2012.11.23 14: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