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치권 행사'…용역 80명 동원해 오피스텔 난입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용역을 동원해 오피스텔에 무단으로 침입한 혐의로 58살 백 모 씨와 48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백 씨 등은 지난 8일 오후 용역 80여 명을 데리고 양평동의 한 오피스텔을 찾아가 자신들이 임원으로 있는 회사가 오피스텔 시행사로부터 받은 채권 20억 원에 대한 유치권을 행사하겠다며 출입문을 부수고 침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2.11.13 06:11
의령 비닐하우스 불…4천만 원 피해 어젯밤 10시 10분쯤 경남 의령군 정곡면 적곡마을 앞 52살 남 모 씨의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은 비닐하우스 2동 천320제곱미터와… SBS 2012.11.13 05:54
11살 초등생, 아파트 12층에서 추락사 어제 저녁 6시쯤 경기도 수원 망포동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이 아파트 12층에 사는 11살 박 모 군이 피를 흘리며 쓰러진 채 발견됐습니다. 박… SBS 2012.11.13 05:39
"조선사람 보기만 하면 죽이려고 했다" "조선사람들 보기만 하면 죽이려고 했어." 국가기록원이 13일 확보한 제2차 세계대전 직후 러시아 사할린 에스토루 지역에서의 한인 학살 정황증언을 보면 증언자들은 일본군의 조선인을 상대로 한 학살이 일상적이었다고 입을 모았다. 연합 2012.11.13 04:37
유경선 유진그룹 회장 10시간 조사후 귀가 부장검사급 검찰간부 김 모 씨의 비리의혹을 수사 중인 김수창 특임검사는 13일 유진그룹 유경선 회장과 유 회장의 동생 유순태 EM미디어 대표를 피의자 신분으로 잇따라 소환 조사했다. 연합 2012.11.13 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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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검찰과 경찰이 다투는 모습, 이유가 무엇이든 보기가 좋지 않습니다. 정권 초기에는 좀처럼 볼 수 없었던 일이어서 더더욱 그렇습니다. 오늘 순서 마칩니다. SBS 2012.11.13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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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약사, 진흙탕 싸움…조직적 '몰카' 전쟁 의사 단체와 약사 단체가 조직적으로 치밀하게 물고 물리는 몰래카메라 고발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무엇을 위한 것이겠습니까? 이혜미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12.11.13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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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억 수수 의혹' 검사 13일 소환…검·경 갈등 현직 부장검사의 수뢰의혹에 대한 수사권을 놓고 검찰과 경찰이 연일 맞서고 있습니다. 특임 검사팀이 경찰을 제치고 문제의 부장검사를 오늘 소환조사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1.13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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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청와대 경호처 거부로 압수수색 불발 청와대 경호처에 대한 특검 압수수색도 이뤄지지 않았습니다. 특검 수사는 내일 끝납니다 한상우 기자입니다. 수사기간 연장 거부에 대해 이광범 특별검사는 "연장 여부는 전적으로 결정권자 의사에 따르는 것"이라며 말을 아꼈습니다. SBS 2012.11.13 02: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