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소금 160t '포대갈이' 일당 덜미 인천해양경찰서는 값싼 중국산 소금을 국내산으로 속여 판 혐의로 유통업자 5명을 붙잡았습니다. 이들은 지난 3월부터 경기도 시흥시 미산동에 있는 비닐하우스에서 중국산 소금 160톤을 국내산 천일염 포대에 넣어 서울과 인천 지역 김치공장 등에 불법 유통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2.11.07 10:21
웹하드 아동음란물 유포 3명 입건 인천 중부경찰서는 아동과 청소년이 등장하는 음란물을 온라인에 유포시킨 혐의로 회사원 19살 이 모 씨 등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 등… SBS 2012.11.07 10:18
"명의만 빌려줘" 조폭 낀 휴대전화 사기 일당 검거 인천경찰청 수사과는 대출을 미끼로 휴대전화 개통을 유도해 수십억 원을 챙긴 혐의로 폭력조직원 37살 김 모 씨 등 13명을 붙잡아 5명을 구속했습니다. SBS 2012.11.07 10:18
불륜 사실 미끼로 돈 챙긴 50대 검거 서울 양천경찰서는 불륜 사실을 미끼로 현금을 갈취한 혐의로 55살 임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임 씨는 결혼 사실을 숨기고 22살 자신의 … SBS 2012.11.07 10:11
경찰에 허위신고했다가…상습 빈집털이범 덜미 30대 빈집털이범이 범행을 숨기려 경찰에 허위신고를 했다가 덜미를 잡혔습니다. 서울 광진경찰서는 빈집에 들어가 금품을 훔친 혐의로 30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2.11.07 10:05
"영화 출연시켜 줄게"…신분증 수거해 명의도용 "영화 엑스트라 모집합니다." 지난 3일 광주의 한 생활정보지와 웹사이트에 영화 단역 배우 모집 공고가 올라왔다. 일당 13만 원 지급과 영화에 출연할 수 있다는 좋은 조건에 포항, 전라남·북도 등지에서 남성 46명, 여성 18명 등 20∼30대 젊은이 64명이 지원했다. 연합 2012.11.07 09:33
도주차량 쫓던 경찰관 다른 차에 치여 '의식불명' 어젯밤 11시 40분쯤 인천 연수구 옥련동에서 음주단속 중이던 경찰관이 도주하는 차량을 쫓다가 다른 차량에 치여 의식 불명 상태에 빠졌습니다. 연수경찰서 소속 50살 강모 경위는 음주단속 지점 40m 앞에서 갑자기 유턴해 달아나는 차량을 뒤쫓다 반대편 차선에서 달려온 시내버스에 치여 쓰러졌습니다. SBS 2012.11.07 09:31
남의 선박 담보로 대출 사기 60대男 구속 부산 동부경찰서는 7일 선박수리업체에 타인 소유의 배를 자신의 것처럼 속여 수리를 의뢰한 뒤 배를 담보로 돈을 빌려 갚지 않은 혐의 씨를 구속했다. 연합 2012.11.07 09:29
현 정부 5년 간 국선변호 재원 12% 줄었다 현 정부 들어 국선변호료 재원이 12% 줄어들었고, 관련 일반예산은 18% 삭감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로 인해 변호사 비용을 감당하기 어려운 사회적 약자들의 기본권이 위축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2.11.07 09:25
출근길 지하철 1호선 멈춰…수백 명 큰 불편 서울 종로 5가역에서 멈춰섰던 동두천행 코레일 소속 지하철 운행이 40분 만에 재개 됐습니다. 오늘 오전 8시 10분쯤 서울 지하철 1호선 동두천행 코레일 소속 지하철이 종로 5가역에서 멈춰서 40분 동안 운행이 중단됐습니다. SBS 2012.11.07 09: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