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디'가 기후변화 탓인지는 전문가도 모른다" 뉴욕 맨해튼에서 미시간 호수에 이르기까지 미국 북동지역에 막대한 피해를 낸 초강력 허리케인 `샌디'도 결국 인간이 야기한 기후변화 때문인가. 연합 2012.11.02 04:07
그리스 재무장관 "긴축안 통과 확신" 그리스의 야니스 스투루나라스 재무장관은 연립정부 내에 긴축안을 둘러싼 견해 차이가 심해지지만 긴축안의 의회 통과를 확신한다고 1일 밝혔다. 스투루나라스 장관은 안토니스 사마라스 총리와 회의를 한 다음 기자들과 만나 "특별히 걱정할 게 없다"며 " 의회 통과를 믿는다"고 말했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연합 2012.11.02 01:42
미국 밀입국하려던 자동차, 담장 꼭대기에 '덜컥' 멕시코 마약 밀매꾼으로 추정되는 이들이 SUV 차량을 이용해 멕시코와 미국 간 국경 펜스를 넘으려다 꼭대기에 차가 걸리는 바람에 도망치는 웃지 못할 일이 벌어졌다. 연합 2012.11.02 01:41
메르켈 "EU 예산안 거부 해법에 도움 안돼"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가 유럽연합의 중기 예산 증액안을 놓고 표출된 회원국들의 불만과 갈등을 봉합하기 위한 중재에 나섰다. 메르켈 총리는 1일 엔다 케니 아일랜드 총리와 회담 후 기자회견에서 "독일은 EU 예산 문제의 해법을 도출하기 위해 모든 것을 할 것이며 아일랜드도 같은 입장"이라고 강조했다. 연합 2012.11.02 01:38
미국 한인, 곳곳서 도전장…연방의원 탄생 주목 오는 6일 미국 대통령 선거와 함께 실시되는 연방과 주 의회 등 각급 지방선거에는 한국계 후보 약 20명이 나서 유권자들의 심판을 받는다. 연방의회에는 강석희 캘리포니아주 어바인 시장이 한인으로서는 유일하게 도전장을 던졌다. 연합 2012.11.02 01:37
시리아 반군, 검문소 습격…정부군 28명 사살 시리아 반군이 북부 이들리브 지역 군 검문소를 습격해 정부군 28명을 사살했다고 AP통신이 보도했습니다. AP통신은 "반군이 이들리브 사라케브 마을 인근의 군 검문소 3곳을 공격해 정부군 28명을 숨지게 했다"며 "반군도 총격전을 벌이다 5명이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1.02 0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