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10월 중국판매 또 급감…54% 감소 일본 혼다자동차의 중국내 판매량이 센카쿠 영토 분쟁에 따른 반일정서로 두 달 연속 급감했습니다. 혼다자동차는 지난 10월 중국내 판매량이 2만 4000대로 지난해 동기 대비 54% 감소했다고 발표했습니다. SBS 2012.11.02 16:02
필리핀도 농심 라면 회수 조치 필리핀이 한국의 식품 브랜드 농심의 6개 라면 제품에 대해 리콜 명령을 내렸습니다. 필리핀 식품의약국은 현지시간으로 어제 발표한 성명에서 "농심이 생산한 라면에 발암 물질이 함유된 것으로 전해짐에 따라 각 상점 진열대에서 해당 제품들을 즉각 회수 조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1.02 15:56
이슬람 성직자 "美 허리케인 샌디는 신의 복수" 일부 이슬람교 성직자들이 미국 동부를 휩쓸고 지나간 허리케인 '샌디'를 무함마드를 모독한 영화에 대한 '천벌'이라고 묘사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SBS 2012.11.02 15:56
백악관 경호실 고위 요원, 내연 관계 발각 되자 자살 오바마 미 대통령 경호실의 고위 요원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채 발견돼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백악관 대통령 경호실은 지난 주 워싱턴에서 경호실 요원인 47살 라파엘 프리에토가 자신의 승용차 안에서 일산화탄소 중독으로 숨진 채 발견됐다고 어제 밝혔습니다. SBS 2012.11.02 15:54
중국, 스텔스 전투기 '투트랙' 개발 중국이 미국의 F-22 랩터와 F-35 라이트닝Ⅱ에 필적하는 차세대 스텔스 전투기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어 연구·개발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연합 2012.11.02 15:19
美 대선 D-4…칼 로브 "롬니 결국 승리할 것" 미국 공화당의 선거전략가인 칼 로브가 대선을 나흘 앞둔 1일 밋 롬니 공화당 후보의 승리를 호언했다. 로브는 이날 미국내 최대 발행부수를 자랑하는 월스트리트저널에 기고한 칼럼을 통해 "롬니 후보가 대통령 당선에 필요한 대의원 270명을 넘어 최소 279명의 선거인단을 확보, 제45대 미국 대통령에 당선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연합 2012.11.02 14:52
MS 윈도8 특허침해로 제소돼 미국 메인주 포틀랜드에 있는 서프캐스트라는 작은 기술회사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8에 포함된 일부 요소가 자신들의 특허를 침해했다며 소송을 제기했… SBS 2012.11.02 14:43
미국 동부에 내주 새 폭풍 올듯…샌디보다 약해 허리케인 '샌디'로 피해를 본 미국 동부 해안에 다음 주 다른 폭풍이 닥칠 수 있다고 기상학자들이 예상했습니다. 미국 기상청 예보센터는 미 북동부 지역이 대통령선거 투표일인 6일부터 8일까지 폭풍의 한 형태인 '노리스터'의 영향을 받을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2.11.02 14:43
인도네시아 '노동 불안'으로 외국기업 이탈 우려 인도네시아 정부가 노동 아웃소싱 금지 등 관련 법규 개정을 추진하고 최저임금 협상 시한이 다가오면서 노동시장 불안으로 외국투자자 이탈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연합 2012.11.02 14:36
중국 "약탈 문화재 경매 말라" 촉구 중국이 영국의 경매회사에 약탈한 중국 문화재를 경매하지 말라고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중국 관영 영자지인 차이나데일리에 따르면 중국 국가문물국은 "불법적으로 약탈한 청나라 문화재를 경매하는 것은 국제협약 위반일뿐더러 중국 국민의 감정을 상하게 하는 행위라며 경매 계획을 취소하라"고 경고했습니다. SBS 2012.11.02 14: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