安측, 朴에 '투표시간 연장' 압박 무소속 안철수 대선 후보 측 정연순 대변인은 투표시간 연장은 박근혜 후보만 결심하면 되는 일이라며 문제는 박근혜 후보라고 비판했습니다. 정 대변인은 박 후보가 투표시간을 연장할 경우 100억원 정도의 추가 비용이 든다고 한데 대해 투표시간 연장은 국민에게 주권을 돌려주자는 것이라며 주권을 이야기하는데 돈 이야기를 하는 게 맞는 일이냐고 말했습니다. SBS 2012.10.31 10:11
송호창 "단일화 지름길, 민주당 쇄신안 밝히는 것" 안철수 대선 후보 캠프 송호창 공동선대본부장은 "야권이 힘을 모으는 가장 빠른 지름길은 민주당 스스로 어떻게 개혁하고 쇄신할지 밝히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2.10.31 10:10
박근혜 "창조경제에 금융이 적극 나서야"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는 오늘 오전 금융 관련 포럼에 참석해 창조적 아이디어가 창업으로 이어지고 신생 창업 기업이 더 큰 기업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금융의 적극적인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SBS 2012.10.31 09:45
[정반장의 여의도 일일 브리핑] 대선 블랙홀 가동…여신은 어디로? 정치부 정준형 반장입니다. 10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감상적 분위기에 젖기 쉬운 날인데, 아침 찬바람이 정신을 번쩍 들게 하더군요. 오늘 아침 서울 기온이 3.2도까지 내려갔고, 체감온도는 0도에 가깝게 떨어졌다고 합니다. SBS 2012.10.31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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朴 '공영방송 개선'·文 '개헌 구상'·安 '보육 지원' 대선까지 49일. 박근혜, 문재인, 안철수 후보를 오늘도 부지런히 따라가 보겠습니다. 이강 기자입니다.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는 정보통신계 인사들과 가진 간담회에서 이동통신 가입비 폐지와 공영방송의 지배구조 개선을 약속했습니디. SBS 2012.10.31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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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안철수 단일화 물꼬…착수 시기 이견 문재인 후보의 단일화 제안에 계속 못 들은 척 하던 안철수 후보가 첫 반응을 보였습니다. 단일화를 안하겠다는 게 아니라 다음 달 10일까진 정책에 집중하겠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2.10.31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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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무사 성매매 조직적 은폐…알고도 '쉬쉬' 기무사가 간부들의 횡령과 성매매 사건을 조직적으로 숨겨왔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런 사실을 모두 알고도 쉬쉬했던 기무 사령관은 구두 경고만 받았습니다. SBS 2012.10.31 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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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기문 총장 "한반도 평화 위해 北 방문 고려" 서울 평화상을 받은 반기문 유엔사무총장이 국회 본회의장에서 특별 연설을 했습니다. 반 총장은 한반도 평화를 위해 모든 역할을 다 하겠다면서 북한 방문 의사를 밝혔습니다. SBS 2012.10.31 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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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NLL 대화록·김광진 막말 파문' 놓고 공방 2007년 남북정상회담 대화록의 공개 여부를 놓고 여야는 연일 티격태격입니다. 민주통합당은 김광진 의원의 막말 파문을 사과했습니다. 김정인 기자입니다. SBS 2012.10.31 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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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 D-49' 지지율 고착…오리무중 선거 판세 D-49, 날이 바뀌어서 대선이 이제 50일 안쪽으로 다가왔습니다. 그러나 판세는 여전히 안갯속, 후보들의 지지율도 한 달째 고착 상태입니다. 왜 그럴까요? 원인을 남승모 기자가 짚어봤습니다. SBS 2012.10.31 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