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安측, 朴에 '투표시간 연장' 압박

安측, 朴에 '투표시간 연장' 압박
무소속 안철수 대선 후보 측 정연순 대변인은 투표시간 연장은 박근혜 후보만 결심하면 되는 일이라며 문제는 박근혜 후보라고 비판했습니다.

정 대변인은 박 후보가 투표시간을 연장할 경우 100억원 정도의 추가 비용이 든다고 한데 대해 투표시간 연장은 국민에게 주권을 돌려주자는 것이라며 주권을 이야기하는데 돈 이야기를 하는 게 맞는 일이냐고 말했습니다.

송호창 공동선대본부장도 박 후보를 겨냥해 당리당략과 유불리만 따져서 선거법을 개정하지 않고 있다며 투표시간을 늘리는 것조차도 국민 입장에서 생각하지 못하는 세력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안 후보 측은 투표시간 연장을 위한 '사이버 홍보전'을 강화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