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자영업자 보호' 지자체 임대료조정위 설치 안철수 대선후보 측은 자영업자들의 비용부담을 낮추고 대기업과의 불공정 행위를 규제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는 5대 정책과제를 발표했습니다. 안 후보 측은 자영업자의 비용부담을 낮추고 대기업과 프랜차이즈의 불공정 행위를 규제하고 자영업자의 과잉공급을 막고 전직, 전업을 쉽게하는 4대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SBS 2012.10.28 14:19
文측, '국민명령 1호' 18개 본선진출작 선정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 측은 '국민명령 1호' 프로젝트의 본선 진출작 18건을 선정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는 문 후보가 대통령에 당선되면 처음 공표할 정책을 국민의 제안을 받아 결정하는 것입니다. SBS 2012.10.28 14:10
文측 "朴, 정수장학회 인식 분명히 밝혀야"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 측은 김지태 씨의 부일장학회 증여 의사 표시가 국가의 강박에 의해 이뤄진 것이라는 부산고법 판결과 관련해, 새누리당… SBS 2012.10.28 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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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는 일본땅' 말뚝테러 미국서 푯말 발견 독도 영유권을 주장하는 일본의 말뚝 테러가 미국 땅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위안부 추모비에 이어 뉴욕 총영사관 앞에서도 독도가 일본 땅이라는 내용의 푯말이 발견됐습니다. SBS 2012.10.28 12:46
안철수 "박근혜, '투표시간 연장' 선거법 개정에 동참해야" 안철수 대선후보는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에게 유권자의 투표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선거법 개정에 동참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안 후보는 오늘 오전 서울 공평동 선거캠프 사무실에서 열린 투표시간 연장 국민행동 출범식에 참석해 "박근혜 후보가 100% 대한민국을 말하는 게 진심이라면 100% 유권자에게 투표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누구보다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SBS 2012.10.28 12:39
安측, '김지태 씨 강박' 판결에 "역사인식 필요" 안철수 대선 후보 측은 부일장학회를 설립한 김지태씨가 장학회 증여 의사를 표시한 것이 대한민국 측의 강박에 의해 이뤄진 것이라는 부산고법 판결에 대해 "분명한 역사인식이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0.28 11:32
문재인 "정당·정치 축소, 올바른 방향 아니다"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는 "제 기능을 못했다고 해서 정당과 정치를 축소시키는 것은 결코 우리 정치를 발전시키는 올바른 방향이 아니"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2.10.28 11:17
올 입국 탈북자 7년 만에 최저 전망 올들어 지난달까지 입국한 탈북자 수가 천 명 수준에 그쳐 올해 입국하는 전체 탈북자 수가 7년 만에 최저를 기록할 것으로 보입니다. 통일부는 올들어 지난달까지 입국한 탈북자가 남성 303명, 여성 783명 등 모두 1천 86명으로 집계돼, 올 한 해 입국하는 탈북자 수가 2천명에 이르지 못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0.28 11:08
"한국군 PAC-2 요격률 40% 이하…PAC-3 도입" 우리 군이 운용 중인 패트리엇 미사일 PAC-2 체계의 탄도탄 요격률이 40%를 넘지 못한다는 연구결과가 도출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정부 소식통은 "한국국방연구원과 미 국방부 미사일방어국이 지난 2년간 진행한 공동연구 결과, "현재 한국군의 PAC-2 체계로는 북한 미사일에 대한 요격 능력이 40% 이하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0.28 11:06
문재인, 지역 순회 표심잡기…정치혁신 강조 민주통합당 문재인 후보는 오늘 충청과 호남 지역을 돌며 지역 선대위 출범식에 잇따라 참석하며 지지세 확산에 나섭니다. 문 후보는 오늘 오전 대전과 세종·충남 선대위에 참석해 헌법까지 바꿀 수 있다는 의지를 갖고, 지방 분권과 균형발전을 추진하겠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2.10.28 1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