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전 대선후보 조지 맥거번 별세 1972년 미국 대선 민주당 후보였던 조지 맥거번 전 상원의원이 현지시간으로 21일 오후 5시 15분 향년 90살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맥거번 전 의원은 고향 사우스다코타주 수폴스의 호스피스에서 가족과 친지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노환으로 숨을 거뒀습니다. SBS 2012.10.22 02:39
중동에서도 '강남스타일' 열기 후끈 중동에서 열린 케이팝 경연대회가 가수 싸이 '강남스타일'의 열기로 후끈 달아올랐다. 21일 오후 4시께 제2회 케이팝 한국노래자랑대회가 열린 이집트 카이로 남부 마아디도서관 1층 중강당. 연합 2012.10.22 02:37
NBC·WSJ "오바마-롬니 전국지지율 동률"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과 롬니 공화당 후보가 대선을 약 2주 앞두고 초박빙 승부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미국 NBC방송과 월스트리트저널이 지난주 투표의향이 강한 전국 유권자 816명을 상대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오바마 대통령과 롬니 후보는 각각 47%의 지지율로 동률을 기록했습니다. SBS 2012.10.22 02:34
'롬니지어·오바말로니…' 미국 대선 신조어 난무 '롬니지어ㆍ오바말로니ㆍ롬니후드ㆍ골프대장ㆍ오밤니케어ㆍ롬바마...' 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신조어가 난무하고 있다. 특정 후보 캠프에서 상대 후보를 깎아내리려는 네거티브 전략에 따라 만든 것도 있고 언론이 후보의 특징이나 약점을 강조해 지어낸 것도 있다. 연합 2012.10.22 02:33
서아프리카 기니 비사우서 역쿠데타…'실패' 서아프리카 기니 비사우에서 21일 일부 군인들이 수도 인근 군 기지를 장악하기 위해 공격했으나 실패했다. AP·AFP 통신 등 외신 보도에 따르면 이날 새벽 일부 군인들이 수도 비사우에서 7Km 떨어진 공항 내 정부군 막사를 겨냥해 공격을 가했다. 연합 2012.10.22 02:28
"아르헨티나-이란, 외교관계 정상화 노력 진전" 아르헨티나와 이란이 1990년대 테러 사건으로 단절된 외교 관계의 정상화를 위한 노력에 성과를 거두는 것으로 평가됐다. 21일 브라질 일간지 폴랴 데 상파울루에 따르면 엑토르 티메르만 아르헨티나 외교장관과 알리 아크바르 살레히 이란 외교장관은 지난달 미국 뉴욕 유엔 본부에서 만나 긴장 완화 방안을 협의했으며 이후 관계 개선 분위기가 조성되고 있다. 연합 2012.10.22 02:27
쿠바, 지방의회 선거 실시 21일 쿠바 전역에서 지방의회 선거가 일제히 실시됐다. 이날 오전 7시를 기해 전국 169개 지방 단위에서 열린 선거에서는 1만 4천537명의 지방의회 의원을 선출한다. 연합 2012.10.22 02:26
WP "아프간 군경 숫자만 늘린 미국, 부작용 고민" 미국이 오는 2014년으로 예정된 아프가니스탄 완전 철군을 앞두고 현지 군ㆍ경의 병력을 빠른 속도로 확충했으나 각종 부작용이 발생하면서 내부 비판론이 부상하고 있다고 워싱턴포스트 보도했다. 연합 2012.10.22 02:24
BMW, 브라질에 첫 생산공장 건설 계획 확정 독일 자동차 업체 BMW가 브라질에 처음 생산 공장을 건설할 예정이다. 21일 브라질 언론에 따르면 BMW는 10억 헤알을 투자해 브라질 남부 산타카타리나 주 아라콰리에 공장을 세울 계획이다. 연합 2012.10.22 0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