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상설특검에 판·검사 비리도 포함 새누리당 대선기구인 `정치쇄신특위'가 박근혜 대선후보의 정치쇄신 공약 중 하나인 상설특검에서 판사나 검사의 비리도 전담해 수사하는 방안을 적극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2.10.21 07:05
朴-文-安, 재외국민 표심잡기 경쟁 본격화 지난 4ㆍ11총선에 이어 12월 대선에서도 실시되는 재외국민투표가 21일 등록을 마감함에 따라 유력 대선 후보들의 `재외국민 표심잡기' 경쟁이 본격화할 전망이다. 연합 2012.10.21 07:03
대선 중반전 돌입…박근혜, 정수장학회 입장 발표 오늘로 대선이 50여 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선거전이 더욱 뜨거워지고 있습니다. 박근혜 후보는 오늘 정수장학회 문제에 대한 입장을 발표하고, 문재인 후보는 전국청년회의소 대회에 참석합니다. SBS 2012.10.21 06:51
문재인 "당심 잡아라"…스킨십 행보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후보가 당내 접촉면을 넓혀가며 `스킨십 행보'에 본격 나섰다. 타운홀 미팅 등을 통해 전개해온 분야별 정책발표 일정이 일단락되면서 이제는 당내 소통을 한층 강화, '당심'을 파고들며 내부 결속을 다지겠다는 것이다. 연합 2012.10.21 05:26
박근혜, 피부에 와닿는 정책 고심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가 정책공약의 체감도 높이기에 부심하고 있다. 경제민주화, 복지에 이어 지난주 `창조경제'라는 일자리 공약으로 대선의 3대 핵심공약의 큰 그림을 모두 그리고, 이제 분야별 세부 공약을 순차적으로 발표해야할 시점에 왔기 때문이다. 연합 2012.10.21 05:25
대선 중반 초박빙…朴-文-安 치열한 주도권 다툼 12월 대선이 21일로 59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중반전으로 접어들었으나 판세는 여전히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안갯속 그 자체다. 최근 여론조사 결과 3자구도에서 새누리당 박근혜 후보가 40% 안팎의 지지율로 부동의 1위를 달리고 있지만 양자대결에선 박 후보와 민주통합당 문재인, 무소속 안철수 후보가 초접전 양상을 보이고 있다. 연합 2012.10.21 0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