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명의로 몰래 대출받아 '꿀꺽' 친한 친구 명의로 몰래 2000여만 원을 대출받아 유흥비로 탕진한 2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송파경찰서는 친구의 이름을 도용해 저축은행 등 5개 대출업체로부터 2400여만 원을 대출받은 혐의로 26살 이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SBS 2012.10.18 17:08
강남 술집 '칼부림' 피의자 "홧김에 찔렀다" 17일 서울 강남 술집에서 흉기를 휘둘러 가수 전 부인 강모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제갈○씨는 시비 끝에 격분해 범행했다고 경찰에 진술했다. 연합 2012.10.18 17:06
경찰, 마약 0.62g 소지한 30대 구속 전남 순천경찰서는 18일 히로뽕을 소지한 혐의씨를 구속했다. C씨는 지난 8월 알고 지내는 후배 J모씨로부터 90만 원을 주고 히로뽕 0.62g을 구입한 혐의를 받고있다. 연합 2012.10.18 17:00
검찰, 외국인학교 부정입학 브로커 1명 추가 체포 외국인학교 부정입학 사건을 수사 중인 인천지검은 학부모에게 돈을 받고 서류 등을 위조해 외국국적 허위취득을 도운 혐의로 브로커 A씨를 체포해 구속영장을 청구했다고 18일 밝혔다. 연합 2012.10.18 16:55
임종석 전 의원 항소심서 무죄 삼화저축은행에서 보좌관을 통해 불법 정치자금을 받은 혐의로 기소돼 1심에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은 임종석 전 민주당 의원이 항소심… SBS 2012.10.18 16:51
야당, BBK 김경준-에리카김 통화음성 공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의 대검찰청 국정감사에서 BBK 사건 장본인 김경준 씨가 검사실에서 누나인 에리카 김과 영어로 통화한 내용이 음성파일로 공개됐습니다. SBS 2012.10.18 16:49
제주 해경단정 전복 사망자 5명으로 늘어 오늘 낮 제주해상에서 발생한 해양경찰 단정 전복사고 사망자가 5명으로 늘었습니다. 제주해경은 오늘 낮 12시 26분 제주시 차귀도 남서쪽 해상에서 침수사고가 난 말레이시아 선적 화물선 구조에 나섰다가 전복된 해경단정 승선자 중 외국인 선원 5명이 이미 숨지거나 병원으로 이송중 사망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0.18 16:37
언론노조, 최필립·김재철·이진숙 고소 전국언론노동조합은 18일 최필립 정수장학회 이사장, 김재철 MBC 사장, 이진숙 MBC 기획홍보본부장, 이상옥 MBC 전략기획부장을 검찰에 고소… 연합 2012.10.18 16:34
박성호 의원 "여교사 성희롱 피해 증가" 학교 현장에서 여교사들이 학생들로부터 성희롱 피해를 보는 사례가 늘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습니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박성호 의원이 한국교원단체총연합회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는 5년 이상 경력 교직원 3백5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46%인 161명이 5년 전보다 학생들의 성희롱이 심해졌다고 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2.10.18 16:32
김태원 "사립초 연간교육비 최고 1100만 원" 사립초등학교의 연간 교육비가 최고 1000만 원 이상으로 대학 등록금 수준을 넘어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김태원 의원이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받은 자료에는 서울 지역 40개 사립초등학교의 올 1학기 교육비가 최고 736만 원으로 평균 453만 원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SBS 2012.10.18 16: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