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신분증 위조 업체 수사 착수 경찰이 16일 신분증 위조 업체들의 수사에 착수했다. 정부중앙청사에서 14일 발생한 방화·투신사건에서 위조된 공무원 신분증이 사용되면서 공공기관의 보안상황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데 따른 조치다. 연합 2012.10.16 14:50
부산 경찰, 혼자사는 여성 성추행 30대男 입건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16일 혼자 사는 여성의 귀금속을 훔치고 성추행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A 씨는 지난 8월 25일 새벽 1시30분께 부산 부산진구 전포동 B씨 집 창문을 연 뒤 손을 넣어 84만원 상당의 금팔찌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2.10.16 14:42
남양주 불암산서 불…임야 165㎡ 태워 16일 낮 12시5분께 경기도 남양주시 별내면 덕송리 불암산 5부능선 부근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낙엽 등 임야 165㎡가 탔다. 불은 이날 오후 1시55분께 진화됐다. 연합 2012.10.16 14:40
[취재파일] '서류 장사' 병원 꼼수 맞다 “선배, ‘서류 장사’ 기사 관련해서 의사라며 자꾸 항의 전화가 와서 업무를 못 보겠어요.ㅠ” 보도국 후배가 전화로 제게 항의합니다. SBS 2012.10.16 14:37
국립공원 불법산행ㆍ무단야영 특별단속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자연 훼손과 안전사고를 예방하려고 다음 달 15일까지 탐방객의 불법 산행을 특별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공단은 샛길을 이용하거나 산행이 금지된 야간에 산을 오르는 행위, 텐트 없이 침낭이나 매트리스만 이용해 야영하는 '비박'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합니다. SBS 2012.10.16 14:08
검찰, '입시비리 연루' 야구협회 심판위원 구속 인천지검 특수부는 대학 진학 대가로 고등학교 야구 감독으로부터 돈을 받은 혐의로 대한야구협회 모 심판위원을 구속했습니다. 이 심판위원은 인천의 한 고교 야구 선수를 대학교 체육특기생으로 입학시켜주는 대가로 지난해 고등학교 야구 감독으로부터 수천만 원을 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SBS 2012.10.16 14:01
영광원전 5호기 잦은 고장…안전성에 의문 제기 전남 영광원전 5호기가 잦은 고장을 일으키면서 안전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 발전이 중지됐다가 가동을 재개한 지 이틀 만에 이상 징후가 발생하는 데다 고장 발생 건수도 다른 원전에 비해 압도적으로 많아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다. 연합 2012.10.16 13:57
400억 원대 가짜휘발유 제조·판매조직 검거 400억 원 상당의 가짜휘발유를 만들어 판매한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북 구미경찰서는 16일 가짜휘발유를 제조해 시중에 유통한 혐의로 제조업자 D씨를 불구속입건했다. 연합 2012.10.16 13:56
정갑윤 "검찰이 범죄피해자 구조금 늑장 지급" 검찰이 범죄 피해자 구조금을 늑장 지급한다는 지적이 국정감사에서 나왔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정갑윤 의원이 각 지방검찰청으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 올들어 7월까지 평균 피해자 구조금 지급일수가 152일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2.10.16 13:53
성폭행 미수, 홧김에 불 지른 60대 구속 충남 공주경찰서는 알고 지내던 여성 집에 불을 지른 혐의로 60살 김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김 씨는 지난 8일 저녁 6시 반쯤 공주시 산성동 … SBS 2012.10.16 13: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