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安 단일화 이슈에 상반된 태도…속내는 민주통합당 문재인, 무소속 안철수 대선 후보가 후보단일화 주도권 경쟁에서 확연히 다른 태도를 보이고 있다. 문 후보는 정당후보론에 이어 안 후보의 민주당 입당론까지 거론하는 공격적 자세를 취하고 있지만 안 후보는 문 후보가 제기하는 논의 자체에 휘말리지 않겠다는 태도로 선을 긋고 있다. 연합 2012.10.15 1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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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NLL 발언·정수장학회 정면충돌 남북 정상회담 비공개 대화록 의혹과 정수장학회 지분매각설을 둘러싸고 여야가 정면충돌 양상을 빚고 있습니다. 여야 모두 이 문제들을 대선 쟁점화하며 상대방에 대한 공세 수위를 높이고 있습니다. SBS 2012.10.15 12: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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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방, '노크 귀순' 관련 대국민 사과 예정 김관진 국방장관이 지난 2일 발생한 북한군 병사의 이른바 '노크 귀순'과 관련해 오늘 오후 2시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SBS 2012.10.15 12:12
박근혜 "든든학자금 실질이자 '0%' 되도록 할 것"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는 15일 경남 마산에 있는 경남대를 찾아 이 지역 총학생회장단과 간담회를 가졌다. 과거사 논란, 당내 인적쇄신 내홍을 거쳐 중앙선대위 출범으로 전열을 수습한 뒤 가진 첫 지방 방문이다. 연합 2012.10.15 12:05
안규백 "2030년까지 육군 장성 46명 감축" 오는 2030년까지 육군 장성 수가 46명 줄어들고 해군과 공군의 장성 수도 십여명씩 감축될 것으로 보입니다. 육군본부가 국회 국방위원회 소속 민주통합당 안규백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육군은 국방개혁 목표연도인 오는 2030년까지 46명의 장성을 줄이기로 했습니다. SBS 2012.10.15 11:45
안철수, "사람 생각하는 나라 품격있는 나라" 안철수 대선 후보는 사람을 중심에 놓고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나라가 품격있는 나라라고 말했습니다. 안 후보는 오늘 오전 서울 면목동 녹색병원을 찾아 삼성전자 LCD 사업부에서 일하다 뇌종양에 걸려 투병중인 한혜경 씨를 만나 위로했습니다. SBS 2012.10.15 11:45
안철수 측 "정수장학회, 박근혜와 무관치 않아" 무소속 안철수 대선 후보 선거캠프의 박선숙 공동선대본부장은 장수장학회 문제와 관련해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와 무관하지 않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SBS 2012.10.15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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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중재 제도 6달 시행…실효 못 거둬 의료사고 분쟁의 부작용을 줄이고 빠른 시간에 해결하기 위해 정부가 6달 전부터 직접 중재에 나서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큰 실효를 거두진 못하고 있습니다. SBS 2012.10.15 11:36
한·중·일 협력 포럼, "위기일수록 협력 강화해야" 한·중·일 3국의 협력을 위해 지난해 9월 출범한 한·중·일 협력사무국이 출범 1주년을 맞아 서울에서 국제포럼을 개최했습니다.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은 기조연설에서 "한·중·일 3국간 협력은 주목할 만한 결실을 거뒀지만 역사, 영토 문제로 항상 순조롭지는 않았다"면서 "그럴 때마다 슬기롭게 극복하고 협력범위를 확대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0.15 11:20
국방부, 오늘 '노크귀순' 대국민 사과문 발표 김관진 국방장관이 지난 2일 발생한 북한군 병사의 이른바 '노크 귀순'과 관련해 오늘 오후 2시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SBS 2012.10.15 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