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성폭행범 영장기각 후 도주 14개월 만에 검거 장애 청소년을 성폭행한 60대가 구속영장이 기각되자 도주했다가 1년 2개월 만에 다시 붙잡혔다. 당시 법원은 "DNA 분석 결과가 나오지 않는 등 증거가 부족하다"며 영장을 기각했다. 연합 2012.10.05 09:48
화장실 장교 피습 사건, 자해로 밝혀져 강원 고성군 거진읍 공중화장실 해군 모 부대 최모 소위 흉기 피습사건은 수사결과 자해로 밝혀졌다. 해당 부대 측은 헌병대 조사에서 최 소위가 "자해를 했다"는 진술을 했다고 5일 밝혔다. 연합 2012.10.05 0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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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학교 10명 중 7명 부정입학…학교는 '버티기' 서울의 한 외국인 학교에서 재학생 10명 중에 7명이 부정 입학했던 사실이 밝혀졌습니다. 더 큰 문제는 서울시 교육청에 시정 명령을 학교가 무시했는데도 법적으로 강제할 방법이 없다는 겁니다. SBS 2012.10.05 09:26
112 장난신고 매년 1만 건 이상…처벌률은 저조 최근 5년 동안 112 허위 장난 신고가 매년 1만 건 이상 발생하고 있지만, 처벌률은 평균 14.7%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은 허위 장난 신고를 한 사람에게 경범죄처벌법을 적용해 10만 원 이하의 벌금 등을 부과하고 있습니다. SBS 2012.10.05 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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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복 벗은 판사들…시민들과 소통 나서 법원이 처음으로 시민들을 초청해 먹거리 장터를 열었습니다. 권위적인 이미지를 깨기 위해서 판사들도 법복을 벗고 다른 걸 걸쳤습니다. 한상우 기자입니다. SBS 2012.10.05 08:12
서울시, 고급 리스차량 몰며 세금 체납한 9명 적발 고급 외제차량을 몰면서도 세금을 내지 않은 고액체납자들이 적발됐습니다. 서울시는 차량 리스회사 7곳을 대상으로 사용자 현황을 조사해 고액체납자 9명을 적발, 보증금 1억 천4백만 원을 압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0.05 08:12
부산서 70대女 길건너다 차량 2대에 부딪혀 숨져 5일 오전 5시께 부산 사상구 모라동 신모라사거리 부근 편도 2차선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김 모 씨가 2대의 차량에 부딪힌뒤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던 중 숨졌다. 연합 2012.10.05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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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하는 CCTV, 지난해 범죄해결 1600건 지난해 CCTV 덕분에 범인을 잡은 사례가 1600건을 넘습니다. 사생활 침해 논란도 끊이질 않습니다만, CCTV가 없으면 강력범죄 해결이 사실상 불가능하단 말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SBS 2012.10.05 0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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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가도로 청소 근로자 트레일러 치여 숨져 부산에서 도로 청소하던 근로자가 대형 트레일러에 치여 숨졌습니다. 트레일러 운전사도 크게 다쳤습니다. KNN 표중규 기자가 사고현장 취재했습니다. SBS 2012.10.05 07:53
"현실이 답답해서…" 대학교에 방화 20대 영장 부산 연제경찰서는 대학교에 들어가 불을 지른 혐의로 22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달 28일 자정쯤 연제구에 있는… SBS 2012.10.05 07: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