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핵잠수함 필리핀 파견"…중국 '예의주시' 미국이 공격형 핵잠수함 `올림피아'호를 필리핀 수비크만에 파견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국 신화망은 미 핵잠수함 올림피아호가 필리핀과의 군사교류 강화 차원에서 오늘 수비크만을 방문할 예정이라고 주필리핀 미국대사관측이 밝혔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2.10.04 13:45
"앉아 있는 시간 많으면 신장병 위험 높아져" 앉아 있는 시간이 많으면 신장질환 발생 가능성이 크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그러나 남성은 운동으로 이러한 위험을 줄일 수 있다는 사실도 밝혀졌다. 연합 2012.10.04 13:43
중국-타이완 감시선, 일본 '센카쿠 접속수역' 진입 중국과 대만 정부 선박이 일본이 주장하는 센카쿠 열도 접속수역에 진입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일본 해상보안청은 오늘 오전 7시 쯤 센카쿠… SBS 2012.10.04 13:33
IMF "세계 경제 괜찮아지려면 최소 10년 걸려" 세계 경제가 오는 2018년까지 회복되기 어려울 것이라고 국제통화기금의 수석 이코노미스트 올리비에 블랑샤르가 전망했습니다. 블랑샤르는 헝가리 인… SBS 2012.10.04 13:31
동영상 기사
오바마·롬니, 첫 TV 토론회…날 선 공방 미국 대선이 34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오늘 첫 텔레비전 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오바마 대통령과 롬니 공화당 후보는 일자리 창출과 재정적자 감축을 비롯한 경제 정책을 놓고 양보없는 설전을 벌였습니다. SBS 2012.10.04 12:38
정운찬 "文-安 단일화, 국민 여망에 맞지 않아" 정운찬 전 국무총리는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후보와 안철수 무소속 대선후보의 단일화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밝혔다. `이승만 홀' 개관식 참석차 미국 뉴저지주 프린스턴대를 방문한 정 전 총리는 3일 한국 특파원과의 간담회에서 "이른바 `안철수 현상'은 기성정치에 대한 불만 때문에 생긴 것인데 기존 정당과 단일화를 하는 것은 새 정치를 원하는 국민의 여망과 맞지 않은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연합 2012.10.04 12:35
동영상 기사
시리아 공격받은 터키, 즉각 보복 단행 내전이 계속되고 있는 시리아와 인접 터키 사이의 분위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시리아의 박격포 공격으로 사망자가 발생하자 터키 정부가 즉각적인 보복 공격에 나섰습니다. SBS 2012.10.04 12:25
뉴욕 타임스스퀘어에 '위안부 광고' 뉴욕타임스와 월스트리트저널 등 세계적인 유력지에 이어 미국 뉴욕 한복판의 타임스스퀘어에도 위안부 문제에 대한 일본의 사죄를 촉구하는 광고가 등장했습니다. SBS 2012.10.04 12:12
美 핵탄두 1722개…러시아보다 223개 많아 미국이 보유하고 있는 핵탄두가 다소 줄었지만 러시아보다는 223개가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중국신문망이 보도했습니다. 미국 국무부는 현지 시간으로 어제 미국이 보유하고 있는 핵탄두가 모두 1722개라고 밝혔습니다. SBS 2012.10.04 12:09
美 법원 "이란 등, 9.11 유족에 60억 달러 배상하라" 미국 법원이 2001년 9·11 테러와 관련해 이란과 알 카에다, 탈레반 등에 대해 희생자 유족에게 우리 돈 약 6조7685억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했습니다. SBS 2012.10.04 1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