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투명성기구 "한국 방산업체 투명성지수 저조" 기업의 부패방지 활동 실태를 평가한 투명성 지수에서 국내 주요 방위산업체들이 낮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국제투명성기구의 영국본부인 영국 투명성 기구가 세계 129개 방산업체를 대상으로 투명성 지수를 매긴 결과 국내 5개 업체가 모두 D 이하의 낮은 등급을 받았습니다. SBS 2012.10.04 17:21
인도, 핵탄두 탄도미사일 시험발사 또 성공 인도가 핵탄두를 탑재할 수 있는 탄도미사일 '프리트비-2' 시험발사에 또 성공했다고 인도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인도 국방부는 프리트비-2가 현지 시간으로 오늘 오전 9시7분 쯤 인도 동부 오디샤주 발라소레 부근 미사일 발사장의 이동식 발사대에서 성공적으로 발사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0.04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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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심잡기에 나선 대선 3강, 곳곳서 민생 행보 추석 연휴가 끝나면서 대선 후보들이 지지율을 높이기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들어갔습니다. 오늘은 박근혜, 문재인, 안철수 세 후보가 울산과 부산, 광주를 각각 방문해 표심잡기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SBS 2012.10.04 16:59
세계은행 "올 동아태 성장전망 곧 하향조정" 세계은행이 다음주 동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올해 경제성장 전망치를 햐항 조정할 것이라고 세계은행 당국자가 밝혔습니다. 버트 호프먼 세계은행 동아시아·태평양 지역 담당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다른 기관들과 보조를 맞춰 세계은행도 동아태 지역의 성장 전망을 하향조정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SBS 2012.10.04 16:59
"휴대폰에 독성물질 여전…갈수록 개선" 아이폰5와 갤럭시3 같은 휴대전화에서 납과 수은, 카드뮴 등 독성 물질이 검출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미국 미시간의 비영리단체인 '생태 환경 센터'는 보고서를 통해 최신 제품인 아이폰5 등 36개 휴대전화에서 이같은 결과가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0.04 16:39
인도 20대 어머니, 아들 팔아 휴대전화 구입 인도에서 20대 여성이 17개월된 아들을 팔아 휴대전화와 진바지 등을 구입하는 '어처구니없는' 사건이 발생했다. 인도 동부 오디샤주 자지푸르 구역의 한 마을에 사는 라키 파트라는 지난달 17일 아들을 다른 사람에게 5천루피에 팔았다. 연합 2012.10.04 16:16
중국 윈난성서 산사태…19명 매몰 중국 윈난성 자오퉁시 이량현 전허촌에서 오늘 오전 산사태가 발생해 초등학교 학생 18명 등 19명이 매몰됐다고 신화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번 산사태로 1만㎥가 넘는 토사가 전허촌의 여우팡 초등학교 건물과 주변 농가를 덮쳤습니다. SBS 2012.10.04 15:32
중국 함대, 연휴에 잇따라 전투준비 훈련 중국 동해함대도 국경절 연휴기간에 정보와 화력을 융합한 공격ㆍ방어 훈련을 했다고 인민해방군 기관지인 해방군보가 4일 보도했다. 신문은 "동해함대 소속의 전투함 수 척이 국경절 연휴인 1∼2일 망망대해로 출항해 전투준비 및 순찰 훈련을 했다"고 밝혔다. 연합 2012.10.04 15:29
4년간 매회 같은 번호 복권…36억 당첨! 중국에서 불우이웃을 돕는 복권기금의 취지에 공감해 4년 동안 같은 번호로 복권을 사온 한 여성이 거액의 당첨금을 받게 돼 화제다. 4일 중국 동방망성 주취안 모씨는 지난 8월 말 시내 복권판매점에서 10위안을 주고 구입한 복권이 1등에 당첨돼 1천995만위안을 받게 됐다. 연합 2012.10.04 14:34
로마 유적지 내에서 음식 섭취 '금지' 앞으로 로마 시내 유적지 거리에서 피자를 비롯해 음식을 먹는 관광객은 거액의 벌금을 물게 됩니다. 로마시 당국은 시내의 역사 유적지 거리에서 음식을 먹는 관광객에게 최고 5백유로, 우리돈 약 72만원의 벌금을 매기기로 했습니다. SBS 2012.10.04 1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