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검, 금품상납 혐의 항운노조 근로자 수사 인천지검 특수부는 인천항운노동조합 조합원들이 신규 채용과 승진 등을 대가로 상급자에게 금품 수백만 원을 상납한 정황을 포착하고 수사에 나섰습니다. SBS 2012.10.04 11:33
"칠곡 교회 흉기난동, '망상'에 빠진 범죄" 지난 3일 경북 칠곡의 한 교회에서 발생한 흉기난동 사건은 발달장애를 가진 20대가 '망상'에 빠져 저지른 범죄인 것으로 드러났다. 연합 2012.10.04 10:48
병원서 금품 턴 청소년 2명 입건 전주 덕진경찰서는 4일 새벽 시간에 병원에 침입해 금품을 훔친 혐의군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다. 이들은 7월 4일 오전 4시30분께 전주시 덕… 연합 2012.10.04 10:46
경찰 방범비상 종료…"강력범죄 총력대응 유지" 최근 잇단 강력 범죄 때문에 시행된 경찰의 방범비상근무체제가 어제 종료됐지만 이에 준하는 강력범죄 대응체제가 당분간 유지됩니다. 경찰청은 국민의 체감 치안 안전도를 높이기 위해 비상근무 종료 뒤에도 성폭력 및 강력범죄에 총력 대응 체제를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10.04 10:34
'인천 택시기사 폭행 동영상' 병원관계자 3명 입건 최근 인터넷에서 논란이 됐던 인천 택시기사 폭행 동영상의 병원 관계자들이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인천 계양경찰서는 택시기사를 공동으로 폭행한 혐의로 인천의 병원 이사 등 병원 관계자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2.10.04 10:31
중국인에 방문비자 부정 발급 도운 학원장 불구속 인천지방경찰청 국제범죄수사대는 허위로 연수를 받은 것처럼 서류를 꾸며 중국인들에게 방문취업 비자를 부정 발급받게 해 준 학원 원장 58살 최모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SBS 2012.10.04 10:30
원어민 영어교사 범죄 3년간 15명…마약이 최다 전국 초·중·고교에 배치된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중 범죄를 저지른 사람이 최근 3년간 15명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교육과학기술부가 국회 교육과학기술위원회 소속 새누리당 이학재 의원에게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2010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원어민 영어보조교사 중 15명이 각종 범죄로 처벌됐습니다. SBS 2012.10.04 10:28
술 취해 경찰 흉기로 찌른 50대 男 긴급 체포 충북 괴산경찰서는 4일 괴산군 청천면 청천파출소 앞에서 경찰관을 흉기로 찌르고 달아난 이모씨를 긴급체포했다. 이씨는 이날 오전 0시15분께 만취한 채 오토바이를 몰며 파출소 앞에서 경적을 계속 울리다가 자신을 붙잡은 임모 경위의 팔을 흉기로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2.10.04 10:26
'싸이 공연 위해'…하이서울페스티벌 일정 조정 서울시는 4일 오후 8시와 5일 오후 8시 서울광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하이서울페스티벌의 '아프로디테' 공연 시각을 각각 5일 오후 8시, 6일 오후 6시30분으로 조정한다고 4일 밝혔다. 연합 2012.10.04 10:16
"노점상에 쓰려고" 컨테이너 통째로 훔친 40대 울산 울주경찰서는 4일 사무실용 컨테이너 박스를 통째로 옮겨 노점으로 사용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정씨는 지난달 18일 오전 11시께 울산 울주군 상북면 등억리의 곤충농장 사무실 컨테이너 박스(가로 14m, 세로 1.8m, 400만원 상당)를 25t 카고 크레인을 이용해 통째로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2.10.04 09: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