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험사기 유탄' 가구당 18만 원 추가 부담 2010회계연도에 보험 사기로 보험 고객이 가구당 약 18만 원의 보험료를 추가로 부담한 것으로 나타났다. 1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2010회계연도 생명보험과 손해보험에서 보험 사기액은 3조 1천585억 원이다. 연합 2012.10.01 05:23
외국인 범죄자 중 강력사범 23% 최다 국내에서 발생한 외국인 범죄자 중 강력사범이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1일 법무부가 민주통합당 이춘석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지난 2010년부터 올 6월까지 집계된 전체 외국인 범죄자 8만5천608명 가운데 강력사범이 2만 432명으로 23.8%를 차지했다. 연합 2012.10.01 05:09
상반기 마약사범 4천392명…필로폰류 85% 올해 상반기 마약사범으로 적발된 이는 4천300여 명으로 10명 중 8명 이상이 메스암페타민 등 향정신성의약품사범인 것으로 나타났다. 1일 대검찰청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마약류 사범은 4천392명으로 집계됐다. 연합 2012.10.01 05:07
주한미군 중대범죄 10건 중 6건 '재판회부' 주한미군이 중대 범죄를 저지른 경우 10건 중 6건 꼴로 재판에 회부돼 국내 법원의 심판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법무부와 대검찰청 통계에 따르면 주한미군 지위협정에 규정된 살인, 성폭행 등 12가지 중대 범죄를 저지른 미군에 대한 재판권 행사율은 2007년 39.6%에서 지난해 65.9%로 증가했다. 연합 2012.10.01 04:52
"군대 성범죄 늘어도 처벌은 '솜방망이'" 군인이 일으키는 성범죄는 매년 증가하는 추세이지만 처벌 강도는 갈수록 약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군인권센터가 민주통합당 최원식·진선미 의원을 통해 입수해 분석한 국방부·경찰청 자료를 보면 성범죄로 적발된 군인은 2009년 224명, 2010년 315명, 2011년 366명, 올해 상반기 189명으로 매년 큰 폭으로 증가했다. 연합 2012.10.01 04:50
시민 개인정보 무단 조회한 경찰 4년여간 92명 업무 외의 목적으로 국민의 개인정보를 무단 조회하다가 내부적으로 적발된 경찰이 최근 4년여간 90명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청이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새누리당 진영 의원에게 1일 제출한 '연도·지방경찰청별 개인정보유출 내역' 자료에 따르면 2008년부터 올해 8월까지 4년여간 수사 등 업무 이외의 목적으로 타인의 개인정보를 조회하다 적발된 경찰관이 92명이었다. 연합 2012.10.01 04:47
"서울대 대학원생 5명 중 1명 우울증" 서울대 대학원생 5명 중 1명이 우울증을 앓고 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1일 서울대 보건대학원 지역사회실습보고서 '서울대학교 관악캠퍼스 내 우울증 실태 및 관련요인 조사'에 따르면 이 학교 대학원생 1천163명을 대상으로 2010년 8∼9월 조사한 결과 대학원생 19.4%가 우울증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2.10.01 04:46
아이폰 버전 '친일인명사전 앱' 출시 친일인명사전을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도 만날 수 있게 됐다. 민족문제연구소는 지난 8월 안드로이드 운영체계용 친일인명사전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한 데 이어 지난 25일 애플 제품용 앱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연합 2012.10.01 04: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