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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억 보험금 때문에 위장살인…비정한 남편 자기 아내를 살해하고는 교통사고로 위장한 비정한 남편이 붙잡혔습니다. 3년 전부터 아내 앞으로 보험을 잔뜩 들어 놓고 계획적으로 범행했습니다. KBC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SBS 2012.09.27 0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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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보 매수 혐의' 곽노현 교육감 오늘 대법원 선고 후보자 매수 혐의로 기소된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에 대한 대법원 선고가 오늘 내려집니다. 2심대로 징역 1년이 확정되면 교육감직을 잃고 수감됩니다. SBS 2012.09.27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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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용차 인도 돌진…퇴근길 시민 9명 부상 어제 저녁 서울 도심에서 승용차가 인도로 돌진해 퇴근길 시민들을 덮쳤습니다. 날벼락 같은 사고로 모두 9명이 다쳤습니다. 윤나라 기자가 보도합니다. SBS 2012.09.27 06:11
'동물원 탈출극' 말레이곰 2년째 독수공방 지난 2010년 경기도 과천 서울대공원에서 달아났다 포획되면서 '인기스타' 자리를 차지한 말레이곰 '꼬마'가 2년째 새색시를 구하지 못해 울상이다. 연합 2012.09.27 04:49
'여성 손에만 집착' 성도착증 20대 덜미 새벽에 주택 등에 침입해 여성의 손만을 만져온 20대 남성이 쇠고랑을 차게 됐다. 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주택이나 마사지 업소 등에 몰래 들어가 잠든 여성의 손을 만진 혐의로 이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7일 밝혔다. 연합 2012.09.27 04:42
경찰 테이저건 91% 사용실적 '0'…고장 빈발 경찰이 2005년에 도입한 테이저건 대부분이 거의 사용되지 않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청이 새누리당 김기선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경찰은 2007년부터 현재까지 테이저건을 총 606차례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2.09.27 04:41
외대, 교내 주점 불허…위반시 장학금 삭감 한국외국어대가 교내에 주점을 설치하는 것을 금지하고, 이를 어기면 장학금을 삭감하기로 했다. 한국외대는 최근 교무위원·학과장 회의를 열어 이같이 결정, 학생과 교직원 등에게 공지했다고 27일 밝혔다. 연합 2012.09.27 04:39
살인 등 강력범죄 우범자 7163명 '행방불명' 경찰이 관리하는 우범자 가운데 7천여 명은 행방이 파악되지 않는 상태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찰청이 새누리당 유승우 의원실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우범자 3만7천5백여 명 가운데 7천백여 명은 주소지와 실제 생활 지역이 다른 '소재불명' 상태로 분류돼 있습니다. SBS 2012.09.27 04:37
달리던 화물차에 불…10분 만에 진화 오늘 새벽 0시 반쯤 부산 강서구 구랑동 다리 위에서 자동차 부품을 싣고 달리던 24톤 화물차에 불이 났습니다. 불은 10분 만에 꺼졌고 인명피… SBS 2012.09.27 03:11
부산 아파트 화재…80대 노인 연기흡입 어제 저녁 8시쯤 부산 북구 화명동 한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가 10여 분만에 꺼졌습니다. 불이 난 집 안에 있던 80살 왕 모 씨가 연기를 흡입… SBS 2012.09.27 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