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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초에 죽으러 간다" 남기고 홀연히…80대 살린 시민 ▲ 속초경찰서 감사장 수여실종경보 문자를 무심코 지나치지 않은 한 시민의 관심이 실종 치매 노인을 가족의 품으로 무사히 돌려보냈습니다…
전 남편과 말다툼하다 뛰어들어…30대 여성 익사 23일 밤 8시 20분쯤 충남 논산시 대교동 대교다리 아래 주차장에서 34살 명 모 씨가 이혼한 전 남편 최 모 씨와 말다툼을 벌이던 중 하천으로 뛰어들었습니다. SBS 2012.09.24 0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