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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시진핑 "웃기는 짓 한다" 발언에 움찔 댜오위다오, 일본명 센카쿠 열도를 놓고 중국과 시비하던 일본이 꼬리를 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중국의 차기 지도자인 시진핑 국가 부주석이 웃기는 짓이라고 한마디 한데 이어서 군사적인 압박까지 가중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SBS 2012.09.20 21:24
중·일 영토분쟁으로 양국 항공권 예약 취소 증가 센카구 열도, 중국명 댜오위다오를 둘러싼 일본과 중국의 영토 분쟁으로 양국을 오가는 비행기 표 예약 취소 사례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일본항공은 9월과 11월 사이 일본을 방문하려던 중국인 관광객 가운데 5천250명이 항공권 예약을 취소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9.20 21:04
삼성전자 "미국서 아이폰5 추가 제소 검토" 삼성전자와 애플의 미국 소송이 애플의 최신 스마트폰인 아이폰 5로까지 번질 전망입니다. 삼성전자는 아이폰 5가 자사 특허를 침해한 것으로 판단돼 제품 검토 후 소송 대상에 포함시킬 예정이라는 문서를 미국 북부 캘리포니아 연방지방법원 새너제이 지원에 제출했습니다. SBS 2012.09.20 19:52
시리아서 헬기 추락…"아프간 전사 100명 사망" 시리아 북부 알레포에서 시리아 정부군의 군사작전으로 아프가니스탄 전사 100명 이상이 사망했다고 시리아 관영 사나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알레포는 시리아의 제2 도시로 최근 정부군과 반군이 이 지역 장악을 위해 치열한 교전을 벌여왔습니다. SBS 2012.09.20 19:49
중·일 센카쿠 군함 투입 속 대화 타진 중국이 댜오위다오 근해에 군함을 파견하면서 중일 두 나라의 갈등이 정규군 전력의 대치 국면으로 격화됐습니다. 일본 후지 TV는 정부 소식통을 인용해 센카쿠 북서쪽 148km 해상에 중국 해군 호위함 2척이 나타났다고 보도했습니다. SBS 2012.09.20 19:47
중국 감시선-일본 순시선, 3일째 센카쿠 대치 중국의 해양감시선과 일본의 순시선이 3일째 센카쿠 해역에서 대치했다. 20일 교도통신과 NHK방송 등에 의하면 전날까지 센카쿠 해역에 진입한 중국의 해양감시선 10척과 어업감시선 6척 등 16척 가운데 10척이 이날 현재 일본이 주장하는 영해 바깥쪽인 접속수역에 머물고 있다. 연합 2012.09.20 17:56
필리핀 남부서 선박 침몰…12명 사망·실종 필리핀 남부에서 선박 1척이 침몰해 7명이 숨지고 5명이 실종됐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습니다. 필리핀 당국은 현지시간으로 지난 18일 밤 악천후 속에 승객 27명을 태우고 필리핀 최남단 타위타위주 해역을 항해하던 배가 침몰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9.20 17:51
애플 iOS6 써보니…기능 늘었지만 국내선 미흡 애플의 아이폰5는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기존 아이폰 사용자들은 20일부터 새 운영체제인 iOS6를 쓸 수 있게 됐다. iOS6는 새로운 지도 서비스와 한국어 음성인식, 페이스북 연동 등 다양한 새 기능을 탑재했지만 국내에서는 콘텐츠가 미흡했다. 연합 2012.09.20 17:44
아키히토 일왕 "언젠가 방한했으면 좋겠다" 아키히토 일왕이 최근 일본 외무성 간부에게 방한 의향을 다시 한번 피력했다고 일본 주간지가 보도했다. 일본 여성 주간지 '여성자신'은 19일 발매된 최신호에서 아키히토 일왕이 지난 4일 쓰루오카 고지 외무성 종합외교정책국장에게 "언젠가 우리가 한국을 방문할 수 있다면 좋겠다"고 밝힌 것으로 전했다. 연합 2012.09.20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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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일본의 댜오위다오 매입은 웃기는 짓" 중국의 차기 지도자로 유력한 시진핑 국가 부주석이 일본의 댜오위다오 매입 조치를 원색적으로 비난했습니다. 중·일 관계가 더욱 악화될 가능성이 커진 가운데, 일본은 특사 파견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SBS 2012.09.20 1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