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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딩 공사장서 고압선 감전…인부 1명 중상 15일 저녁 6시쯤 서울 독산동의 한 5층 빌딩 리모델링 공사장에서 작업을 하던 50살 박 모 씨가 고압선에 닿아 감전됐습니다. 이 사고로 박 … SBS 2012.09.16 06:48
환경개선부담금 면제 경유차에 고지서 잘못 발송 환경개선부담금을 내지 않아도 되는 차량에 고지서가 잘못 발송돼 차량 주인들과 수납 업무를 하는 지방자치단체가 혼란에 빠졌습니다. 환경부와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최근 경유 차량 소유자에게 지자체가 2기분 환경개선부담금 납부고지서를 보내는 과정에서 일부 면제 대상 차량에도 고지서가 잘못 발송됐습니다. SBS 2012.09.16 05:46
공립유치원 1천24학급 증설하지만 교사증원은 '0' 내년부터 누리 과정이 3∼5세로 전면 확대되며 공립 유치원에 1천24학급이 증설되지만 정규 교사 정원이 전혀 확보되지 않고 있습니다. 전국국공립유치원교원연합회에 따르면 행정안전부는 지난달 교육과학기술부가 공립 유치원의 내년 증설 학급 1천24개에 대해 신청한 교사정원 1천24명을 전원 삭감했습니다. SBS 2012.09.16 05:45
승용차와 추돌해 택시 전복…2명 경상 16일 새벽 2시쯤 서울 목동 홍익병원 앞 도로에서 택시가 승용차를 추돌해 전복됐습니다. 이 사고로 택시 운전자 50살 전 모 씨 등 2명이 허… SBS 2012.09.16 04:48
추석부터 개천절까지 대부분 학교 5일 쉰다 서울 지역 대부분 초ㆍ중ㆍ고등학교가 추석연휴와 개천절 사이의 '샌드위치' 평일인 다음달 2일을 쉬는 날로 지정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2.09.16 04:47
서울시, 가전제품 재활용 의무비율 상향 추진 서울시가 가전제품 등의 재활용을 늘리기 위해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 의무비율을 높이는 방안을 환경부에 건의하는 등 다양한 방법을 마련하고 있다. EPR은 생산자들이 시장 자율로 재활용되지 않는 제품의 생산부터 사용 후 회수·재활용 단계까지 책임을 강화하기 위한 제도로, 현재 36개 품목에 적용되고 있다. 연합 2012.09.16 04:45
'교과학원' 지고 '보컬·연기·식음료학원' 뜬다 성인들이 직업기술 등을 배우는 평생직업교육학원의 수가 최근 크게 늘었습니다. 반면 청소년을 대상으로 학교 교과목 등을 가르치는 학원 수는 줄고 있습니다. SBS 2012.09.16 04:42
'을'의 반란…트위터 '대나무숲' 속속 등장 최근 트위터에 '○○옆 대나무숲' 계정이 우후죽순으로 생겨나고 있다. '○○옆 대나무숲'은 우리 사회에서 소위 '을'이라 불릴 수 있는 비정규직 노동자, 평사원 등이 평소 상사나 시스템에 대해 말하지 못했던 불만을 익명으로 마음껏 쏟아내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공간이다. 연합 2012.09.16 04:41
성범죄자 신상정보 6개월마다 확인한다 정부가 신상정보 등록 대상인 성폭력 범죄자의 거주지와 직장 근무 여부 등을 6개월마다 확인합니다. 성범죄자들이 빈번하게 주소나 일자리를 옮기면 신상정보 관리 자체가 제대로 되지 않던 허점을 틀어막겠다는 당국의 의지입니다. SBS 2012.09.16 04:37
'주부 성폭행·살해범 전과' 윗집 여성도 몰랐다 서울 중곡동에서 주부를 성폭행하려다 살해한 혐의를 받는 서 모씨의 성폭력 전과를 그의 집 바로 위에 사는 여성조차 모른 것으로 드러났다. 서씨가 성범죄자 신상정보 공개제도 도입 이전에 범죄를 저질렀다는 이유로 주민들은 위치추적전자장치를 찬 성폭력 전과자가 이웃에 사는 사실을 전혀 알지 못한 것이다. 연합 2012.09.16 04: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