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성범죄 발생시 전자발찌 정보 즉시 확인키로 경찰은 앞으로 성폭력 사건이 발생하면 전자발찌 착용자의 위치정보를 즉시 확인하기로 했습니다. 또 대검찰청이 보유한 용의자 유전자 정보 데이터베이스도 교차 확인할 방침입니다. SBS 2012.09.13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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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학 때 '거짓 입원' 교사들, 보험금 수억 챙겨 보험사기를 벌인 현직 교사들이 경찰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수업이 적은 방학 동안 병원에 입원한 것처럼 속여서 수억 원에 달하는 보험금을 챙겼습니다. SBS 2012.09.13 17:34
해경 살해 중국선장 항소심서 징역 23년 서울고법 형사5부는 13일 불법조업을 단속하던 해경대원을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중국어선 루원위호 선장 청 모 씨에 대한 항소심에서 1심보다 형량을 낮춘 징역 23년과 벌금 2천만원을 선고했다. 연합 2012.09.13 17:27
[취재파일] 전자발찌 성폭행 서진환…2010년 DNA는 어디로 갔나? 이럴 거면, 전과자 DNA를 왜 채취하지? 전자발찌 성폭행 피의자, 서진환을 다시 취재하면서 든 생각입니다. 검찰은 현재 교도소에 수감돼 있는 수형자들 가운데 DNA법에 적용되는 사람들의 DNA 감식 시료를 하나씩 채취하고 있습니다. SBS 2012.09.13 17:20
울산 자매 살인 용의자, 부산 함박산 출현 울산에서 자매를 무참하게 살해한 혐의로 경찰 수배를 받고 있는 김홍일씨가 13일 부산 기장군 함박산에 나타났다. 기장경찰서는 이날 낮 12시13분께 기장군 정관면 함박산에서 김씨로 추정되는 사람이 누워 잠을 자고 있었다는 신고를 받고 4개 중대를 현장으로 투입,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연합 2012.09.13 17:01
의협 "포괄수가제 재검토, 전문의당직제 폐지" 대한의사협회는 서울역에서 '국민건강 위협하는 의료악법 규탄대회'를 열고 포괄수가제 원점 재검토, 전문의 응급실 당직제 폐지 등을 보건당국에 촉구했습니다. SBS 2012.09.13 16:53
경찰 "SNS '택시괴담ㆍ할머니괴담' 사실 아니다" 경찰이 '택시 괴담' '할머니 괴담' 등 최근 떠도는 SNS 괴담에 대해 "사실이 아니다"라며 진화에 나섰다. 연합 2012.09.13 16:43
서울시 "정부 무상보육 예산지원안 수용 불가" 정부의 영유아 무상보육 지원방안에 대해 서울시가 반대 입장을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오늘 보도자료를 내고, 현재 정부가 추진하는 무상교육 예산 일부 지원은 '부족예산 전액을 국고로 지원해야 한다'는 서울시의 일관된 입장과 배치되는 것으로 받아 드릴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9.13 16:38
'미국 부동산 불법매입' 조현준 효성 사장 집유 확정 대법원 3부는 회삿돈으로 미국 고급주택을 사들인 혐의로 기소된 조현준 효성그룹 사장에 대해 징역 1년6월에 집행유예 2년, 추징금 9억 7000여만 원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습니다. SBS 2012.09.13 16:34
경찰, 폭발사고 LG화학 시설 담당자 소환 8명의 사망자를 낸 LG화학 청주공장 폭발사고를 수사 중인 청주 흥덕경찰서는 13일 이 공장 일부 시설이 애초 설계대로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드러남에 따라 안전·시설 담당자들을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 조사하고 있다. 연합 2012.09.13 1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