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성년 친딸 성폭행한 아버지 징역 15년 서울 북부지법은 수년간 미성년자인 친딸을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하고 200시간의 성폭력 치료 프로그램 이수를 명령했습니다. SBS 2012.09.12 04:47
장준하 의문사 조사관 "그날 산행은 없었다" 장준하 선생 의문사 사건을 조사했던 담당 조사관이 11일 "목격자를 15번 이상 만났지만 그날 산행은 없었다고 판단했다"며 "특별법을 만들어서 진상 규명을 할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연합 2012.09.12 03:49
4세 어린이, 안방서 블라인드 줄에 목 감겨 숨져 어제 오후 5시쯤 전남 여수의 한 아파트 안방에서 4살 김 모 군이 쓰러져 있는 것을 가족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발견 당시 김 군의 목… SBS 2012.09.12 02:49
터널 공사장서 전선 훔친 형제 등 일당 4명 구속 강원 평창경찰서는 전국을 돌며 터널 공사장에서 상습적으로 전선을 훔쳐 판 혐의로 이모씨와 이씨의 형 등 일당 4명을 구속했다고 밝혔다. 이들이 훔친 전선을 사들인 장물업자 장모씨는 불구속 입건했다. 연합 2012.09.12 02:42
경찰, 성범죄 발생에 마을 남성 100명 DNA 채취 성폭행 사건이 일어난 마을에서 경찰이 용의자 검거를 위해 마을 남성 100여 명의 DNA를 채취해 인권침해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전남 해남경찰서는 지난달 해남의 한 마을에서 발생한 여고생 성폭행 사건의 용의자를 검거하기 위해 사건 장소 반경 8km 이내에 거주하는 65세 미만 남성 100여 명의 DNA 정보를 채취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9.12 0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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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21] ② 강남 사교육은 무너졌을까? 최근 사교육 1번지라 불리는 대치동에 불이 꺼지는 학원들이 속속 늘어나고 있다. 경제 불황과 수능 입시 제도의 변화, 특목고 입학 전형이 바뀌면서 학원생 수가 줄었기 때문이다. SBS 2012.09.12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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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21] ① 화학적 거세 화학적 거세가 점점 잔혹해지는 아동 성폭행 사건의 핵심대책으로 떠오르고 있다. 1년 전, 전자발찌에 이어 성범죄 재발을 막는 특단의 조치로 시행됐다. SBS 2012.09.12 02:26
검찰, 현영희 의원 비공개 4차 소환…11시간 조사 새누리당 공천 로비 의혹을 수사 중인 부산지검은 무소속 현영희 의원을 비공개로 소환해 11시간 가량 강도 높은 조사를 벌였습니다. 검찰은 오전 10시 피의자 신분으로 네 번째 출석한 현 의원을 상대로 지난 3월 조기문 전 새누리당 부산시당 홍보위원장에게 건넨 돈의 규모와 성격을 캐물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SBS 2012.09.12 0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