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아트 거장' 앤디 워홀 작품 2만여점 경매 팝아트의 거장 앤디 워홀의 작품 2만여 점이 경매 시장에 나올 예정입니다. 앤디워홀재단은 그동안 보유하고 있던 회화 350점, 판화 1천 점 수천여점에 달하는 스케치 소품 등 유작 2만여점을 오는 11월12일부터 경매회사인 크리스티 등을 통해 판매할 계획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 SBS 2012.09.07 02:37
프랑스 알프스 숲길서 영국 차량 피격 일가족 사망 프랑스 알프스 휴양지 숲길에서 영국인들로 추정되는 일가족이 무장강도의 총격을 받고 숨지는 사건이 발생해 프랑스가 충격에 빠졌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그제 오후 프랑스 동남부 안시 호수 근처 알프스 슈발린 마을 숲길에서 남자 시신 2구와 여자 시신 2구가 차량 내부와 바깥에서 한꺼번에 발견됐습니다. SBS 2012.09.07 02:28
"뉴욕 총격사건 희생자 96%가 흑인·히스패닉" 미국 뉴욕시에서 발생하는 총격사건 희생자의 절대다수가 소수 인종인 것으로 나타났다. 6일 공개된 `뉴욕시의 범죄단속활동' 보고서에 따르면 올 상반기 발생한 총격사건 희생자의 96%가 흑인과 히스패닉이었으며 방아쇠를 당긴 범인이 이들 소수 인종인 경우는 전체 사건의 97%나 됐다. 연합 2012.09.07 02:26
영국 판사, 절도범 용기 칭찬했다가 '된서리' 빈집털이 연쇄 절도범의 범행을 용기있는 행동이라고 언급한 판사의 판결로 영국 법원이 발칵 뒤집혔다. 6일 현지 언론에 따르면 영국 티스사이드 형사법원의 피터 보워스 판사는 절도사건 판결에서 피고인을 이같이 두둔해 사법당국의 조사를 받게 됐다. 연합 2012.09.07 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