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교 내에서 전면 금주…술 판매도 안 돼" 이르면 내년 4월부터 초·중·고등학교 뿐 아니라 대학교 내에서도 술 판매와 음주가 금지됩니다. 또 담뱃갑에는 흡연 위험을 경고하는 그림이 실리고, 주요 담배 성분도 공개됩니다. SBS 2012.09.05 13:47
나주 성폭행범 "부모 좀 그만 찾아갔으면…" 부모와 유치장에서 면회한 나주 초등학생 성폭행범 고모씨가 가족까지 미치는 과도한 관심에 불만을 표현했다. 5일 경찰 측 관계자에 따르면 고 씨는 지난 4일 있었던 경찰의 추가수사과정에서 " 우리 부모 좀 그만 찾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 2012.09.05 13:43
"기분 나쁘다" 술 취해 교통신호기 부순 40대 강원 속초경찰서는 5일 술에 취해 기분이 나쁘다는 이유로 교통신호기를 부수고 달아난 혐의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신 씨는 지난 4일 오후 6시25분께 속초시 조양동 인근의 한 타이어 가게에서 망치를 훔친 뒤 보도 앞에 설치된 교통 신호기박스를 때려 부순 혐의를 받고 있다. 연합 2012.09.05 13:36
아내 택시 트렁크에 태워 '납치' 오인 소동 택시 기사가 아내를 트렁크에 태웠다가 납치 오인 소동을 빚었다. 5일 오전 9시 30분께 여수시 화장동 모 아파트 주변 도로에서 한 여성이 캡 색깔이 황색인 택시 트렁크에 실려 납치됐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연합 2012.09.05 13:32
나주 성폭행범 과잉보호?…송치과정 질타 경찰이 나주 초등학생 성폭행범 고 모씨를 검찰에 송치하는 과정에서 질타를 받았다. 광주 서부경찰서 유치장에서 광주지검으로 이송하는 과정에서 경찰이 취재진을 따돌리기 위해 뒷문을 이용해 몰래 고 씨를 빼내는 바람에 과잉보호라는 비난을 자초한 것이다. 연합 2012.09.05 13:30
'연리 3700%' 불법대부업자 8842명 검거 서민을 상대로 돈을 빌려주고 최고 3700%까지 이자를 받는 등 불법행위를 한 대부업자 884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경찰청은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불법 사금융 업체에 대한 단속을 벌여 총 8842명을 검거하고 이 중 56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9.05 13:09
"김포공항 골프장 부지에 멸종위기종 25종" 김포공항 습지 매립반대ㆍ골프장 사업 백지화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는 김포공항 골프장 예정부지에서 법적 보호 대상인 야생 조류 25종이 발견됐다며 정부에 민관 공동조사를 제안했습니다. SBS 2012.09.05 1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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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통합1년, 발전기금 200억 기부 이길여 가천대 총장이 대학발전기금으로 200억 원을 내놨습니다. 성남지국 연결합니다. 최웅기 기자, 전해주시죠. 네. 성남의 경원대학교가 가천대학교로 통합된지 1년이 지났습니다. SBS 2012.09.05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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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대 청소년들, 무면허 운전하다 '쾅'…3명 사상 밤사이 빗길 교통사고가 많았습니다. 무면허로 차를 몰던 10대 청소년들이 사고로 목숨을 잃기도 했습니다. 김요한 기자입니다. 인도 위에 차량 한 대가 걸쳐 있습니다. SBS 2012.09.05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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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간 성범죄 미제 사건 9천여 건에 달해 최근 5년 동안 발생한 성범죄 가운데 범인이 잡히지 않고 미제로 남아 있는 사건이 9000여 건에 달하는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성폭행과 성추행 등 성범죄 발생 건수는 모두 8만 1000여 건으로 이 가운데 범인이 검거된 사건은 7만 2000여 건으로 나타났습니다. SBS 2012.09.05 1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