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가 OLED 기술 유출했다" 삼성 가처분신청 삼성이 자사의 유기발광다이오드, OLED 기술을 유출했다며 LG를 상대로 가처분 신청을 냈습니다. OLED는 '꿈의 화면'으로 불리는 차세대 디스플레이 핵심기술입니다. SBS 2012.09.05 16:35
인천공항 급유시설 사업자로 아스공항 선정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인천공항 급유시설 민간운영 사업자로 아시아나 항공의 자회사인 아스공항이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공항공사에 따르면 아스공항, 대한항공 자회사인 한국공항, 김포공항 급유시설 운영자인 심지E&C 등 3개 업체가 입찰에 참가해 이 중 최고가를 써 낸 아스공항이 새 민간운영 사업자로 낙찰됐습니다. SBS 2012.09.05 16:31
아동음란물 상영한 성인 PC방 적발 서울 관악경찰서는 성인 PC방을 차려놓고 아동 음란물 등을 상영한 혐의로 PC방 업주 41살 이 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 씨 … SBS 2012.09.05 16:29
요양보험재정 거짓청구 감지시스템 구축 국민건강보험공단은 노인장기요양보험 재정 누수를 막기 위해 청구 데이터를 분석해 거짓 청구 가능성을 자동으로 감지하는 전산시스템을 구축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9.05 16:28
쌍용차 범대위, '집회 방해' 경찰 고발 쌍용차 범국민대책위원회는 집회를 방해한 경찰을 검찰에 고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범대위는 "최근 여의도 새누리당사 앞에서 잇따라 열린 집회에 경찰이 무단으로 난입해 합법적인 집회를 방해했다"고 주장했습니다. SBS 2012.09.05 16:25
수뢰 혐의 최규호 전 전북교육감 잠적 2년 골프장 인허가와 확장 과정에서 뇌물수수 혐의를 받고 있는 최규호 전 전북교육감이 종적을 감춘 지 9일로 2년을 맞는다. 그러나 검찰은 최 전 교육감의 행방을 확인하지 못해 사건은 미궁에 빠졌다. 연합 2012.09.05 16:04
새사회연대 "경찰 불심검문 중단해야" 시민단체 새사회연대는 성범죄 등 강력범죄에 대응하기 위해 불심검문을 부활시키겠다는 경찰의 대책에 대해 즉각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이 단체는 "불심검문은 강력범죄의 근본적 대책이 되지 않을뿐더러 전 국민을 잠재적 범죄자로 간주한다"며 "소지품 검사 등으로 위헌소지까지 있는 불심검문을 즉각 중단하라"고 요구했습니다. SBS 2012.09.05 15:40
인천대교·공항고속도로 통행료 지원 연장안 보류 인천대교와 공항고속도로 이용 주민에 대한 통행료 지원을 연장해줄지 여부가 불투명해졌습니다. 인천시의회는 임시회를 열고 인천시의 통행료 지원을 오는 2016년 3월까지 연장하는 내용의 '공항고속도로 통행료 감면 지원 조례 개정안' 심의를 보류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9.05 15:39
"남한사회 적응 어렵네"…탈북자들 어려움 호소 "남한 사회, 법을 모르니까 꼼짝없이 당하는 거죠." 북한을 탈출해 남한에 들어온 탈북자가 어느새 2만 명을 넘어섰지만, 이들이 적응해야 할 현실의 벽은 여전히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 2012.09.05 15:32
건설장비 기울며 현장 인부 덮쳐…1명 사망 오늘 오전 10시쯤 경기 남양주 덕송리의 한 주택 공사현장에서 높은 곳에 콘크리트를 부어 넣는 펌프카가 기울면서 현장 작업 중인 인부 2명을 덮… SBS 2012.09.05 1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