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비싼 50개 아파트 시가총액 '역대 최저' 전국에서 가장 비싼 아파트 단지 50곳의 시가총액 지수가 사상 최저치로 떨어졌습니다. 국민은행은 시가총액 상위 50개 단지 아파트를 대상으로 조사한 'KB 선도아파트 50지수'가 지난 8월 89.7을 기록해 조사를 시작한 2008년 12월 이후 가장 낮았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9.04 14:52
상장사 4곳중 1곳 영업이익으로 이자 감당못해 올해 상반기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4곳 중 1곳이 벌어들인 돈으로 이자 감당하기도 힘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거래소와 한국상장회사협의회가 유가증권시장 12월 결산법인 633개사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상반기 영업이익이 이자비용보다 적은 회사는 전체의 22.43%인 142곳으로 지난해보다 3곳 늘었습니다. SBS 2012.09.04 14:46
`침수 중고차' 불법매매 급증…이력 조회 필수 한국소비자원은 최근 태풍과 집중호우로 침수된 중고 자동차의 불법 매매가 기승을 부리고 있다며 피해 예방 주의보를 발령했습니다. 소비자원이 2010년부터 지난 8월말까지 접수된 중고차 피해 상담을 분석한 결과, 침수된 적이 있는 중고차인데도 이를 숨기고 판매한 사례가 767건에 달했습니다. SBS 2012.09.04 14:45
부당광고 피해자 손해배상청구 쉬워진다 앞으로 부당광고로 피해를 본 소비자들의 손해배상청구가 쉬워질 전망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부당, 표시 광고 행위 피해에 대한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SBS 2012.09.04 14:36
청소년 40% `게임하려고 명의 도용해' 청소년 10명 중 4명은 컴퓨터 게임을 하려고 부모의 주민등록번호 등을 도용한 적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4일 한국소비자연맹이 전국 1천500여명의 청소년을 대상으로 설문해보니 `게임을 하기 위해 부모나 다른 사람 주민번호나 신상정보를 사용해본 적이 있다'는 응답이 전체의 39.4%에 달했다. 연합 2012.09.04 14:08
'휴일영업 재개'…강원 대형소매점 7월 판매액 증가 대형마트들이 휴일 영업을 재개한 지난 7월 강원지역 대형소매점의 판매액이 급격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동북지방통계청이 발표한 '2012년 7월 동북지역 대형소매점 판매동향' 보고서를 보면 강원 대형소매점의 7월 판매액은 804억 3천800만 원으로 전달보다 14.8% 늘었다. 연합 2012.09.04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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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365] 불황에 구내식당 '웃고', 유흥주점 '울고' 경기침체 여파로 구내식당은 호황인 반면 유흥주점은 불황을 겪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지난 1분기와 2분기를 비교할 때 일반 유흥주점과 일식집의 외식업 경기지수가 가장 많이 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9.04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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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최첨단 TV 2대 사라졌다…수조 원 날릴 판 독일 베를린에서 열리는 세계 가전제품 전시회에 전시할 예정이던 삼성전자의 최첨단 TV가 운송 도중에 감쪽같이 사라졌습니다. 삼성이 한국과 독일 두 나라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는데, 만약 첨단 기술을 노린 절도라면 수조 원대의 손실이 예상됩니다. SBS 2012.09.04 12:07
한국 에이즈 신약 후보, 미국 정부 160억 지원받는다 국내 제약사의 신약 후보물질이 미국 정부로부터 약 160억 원의 신약개발비를 지원받는다. 삼진제약은 자사의 특허 물질인 '피리미딘다이온'을 함유한 인간면역결핍바이러스 개발 프로젝트가 미국 국립보건원의 지원 사업에 선정, 5년간 1천420만달러의 연구비를 받게 됐다고 5일 밝혔다. 연합 2012.09.04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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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밖으로 담배꽁초 버리면 범칙금 5만 원 운전 중에 창 밖으로 담배꽁초를 버리는 행위에 대해서 정부가 범칙금을 5만 원으로 인상하고 단속도 대폭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보도에 한세현 기자입니다. SBS 2012.09.04 1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