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부당광고 피해자 손해배상청구 쉬워진다

부당광고 피해자 손해배상청구 쉬워진다
앞으로 부당광고로 피해를 본 소비자들의 손해배상청구가 쉬워질 전망입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부당, 표시 광고 행위 피해에 대한 손해배상청구 소송을 쉽게 하는 광고법 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함에 따라 공정위가 시정조치를 내리기 전에도 손해배상 청구를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개정안은 피해자가 정확한 손해액을 입증하기 곤란할 경우 법원이 변론 취지와 증거조사 결과를 토대로 손해액을 인정할 수 있도록 하고, 한국소비자원 직원도 부당광고 사건 조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