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밖으로 담배꽁초 버리면 범칙금 5만 원 운전자가 차 밖으로 담배꽁초를 버렸을 때 부과되는 범칙금이 3만 원에서 5만 원으로 올라갑니다. 행정안전부와 경찰청은 이 같은 내용의 도로교통법 시행령 개정안이 오늘 국무회의를 통과해 오는 12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9.04 08:03
오산서 차량 화재…60대 숨진 채 발견 4일 0시15분께 경기도 오산시 은계동의 한 골목에 세워진 토스카 승용차에서 불이 나 '펑' 소리가 나는 것을 인근 주민이 듣고 119에 신고했다. 연합 2012.09.04 08:01
고양서 달리던 벤츠에 불…1000만 원 피해 지난 3일 오후 8시30분께 경기도 고양시 행주외동 자유로에서 윤 모 씨가 몰던 벤츠 승용차가 주행 중에 불이 났다. 이 사고로 엔진 등 차의 … 연합 2012.09.04 07:59
15톤 트럭 헌병초소 들이받아…군인 1명 다쳐 4일 오전 5시40분께 서울 가양대교 남단에서 북단 방향으로 직진하던 15t 물류수송 트럭이 헌병초소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헌병초소 안에 있던 김모일병이 왼쪽 팔이 골절되고 우측 눈썹이 찢어지는 등 다쳐 가까운 병원으로 옮겨졌다. 연합 2012.09.04 07:59
또래 친구 상습폭행·금품갈취 10대 영장 경남 진해경찰서는 4일 또래 친구들을 상대로 금품을 빼앗거나 폭행한 혐의군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장 군은 지난 7월 2일 오후 6시께 창… 연합 2012.09.04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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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성추행 걸리면 바로 구속…신상 공개 검토 지하철에서 성추행 하다 걸리면 이제까지 벌금형이 전부였지만, 바로 구속될 수 있게 됐습니다. 신상을 공개하는 방안까지 검토되고 있습니다. 채희선 기자입니다. SBS 2012.09.04 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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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친구 '낙지 질식사' 잔혹한 계획…사형 구형 여자친구를 살해한 뒤 산낙지가 목에 걸려 숨졌다고 위장한 남자 친구에 대해 검찰이 사형을 구형했습니다. 잔혹한 계획적 살인에 법정 최고형을 구형 한 것입니다. SBS 2012.09.04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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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방범 비상령 선포…'재탕 대책' 논란 경찰은 잇따르는 강력 범죄에 총력 대응을 선포했습니다. 하지만 너무 뒤늦은, 또 예전과 다를게 없는 대책이란 지적도 나왔습니다. 보도에 엄민재 기자입니다. SBS 2012.09.04 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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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성폭행 피해 어린이 회복세, 다친 마음은… 나주 성폭행 사건 피해 어린이는 수술이 잘 됐고, 조금씩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하지만 몸보다 다친 마음을 치료하는데 시간이 더 걸릴 것 같아서 걱정입니다. SBS 2012.09.04 0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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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아버지가 7년 간 10대 친조카 성폭행…끔찍 어떻게 말문을 열어야 할지 오늘도 가슴이 답답할 지경입니다. 함께 살고 있는 조카를 7년간 상습 성폭행한 큰 아버지가 구속됐습니다. 조카는 이제 겨우 17살, 첫 범행당시엔 초등학생이었습니다. SBS 2012.09.04 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