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 성폭행 피해 초등생 '극도의 불안'…기본진료 시작 전남 나주에서 이불에 싸인 채 납치돼 성폭행당한 초등생 A양에 대한 재수술 여부 등 치료방법을 결정하기 위한 기본진료가 오늘 오후부터 시작됐습니다. SBS 2012.09.01 1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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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 성폭행범 "언니 노렸다"…집 위치까지 파악 경찰이 전남 나주에서 일어난 초등학교 여학생 성폭행 사건을 현장 검증했습니다. 피의자에 대해선 오늘 구속영장을 신청합니다. 박세용 기자입니다. 피의자 24살 고 모 씨는 검은 티셔츠와 긴 바지를 입고 나타났습니다. SBS 2012.09.01 17:22
대구 LPG 충전소에서 급발진 추정 사고 오늘 오전 11시쯤 대구시 서구 이현동 LPG 충전소에서 65살 신 모씨의 택시가 갑자기 앞으로 튀어 나가면서 건물 벽면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 SBS 2012.09.01 16:49
인천서 승용차가 변압기 들이받아 300가구 정전 오늘 오전 9시 40분쯤 인천시 연수구 옥련동의 한 아파트 앞 도로에서 40살 김모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변에 있는 변압기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운전자 김씨는 다치지 않았지만 사고충격으로 변압기에 이상이 생겨 근처 아파트 300여 가구의 전력공급이 중단됐습니다. SBS 2012.09.01 16:46
나주 성폭행범 미니홈피 '악법도 법이다' 전남 나주에서 초등학교 여학생을 이불째 납치해 잔혹하게 성폭행한 범인 고모씨는 미니홈피에 '악법도 법이다'라는 대문글을 남겼다. '악법도 법이다'라는 말을 쓸 정도로 법을 중요하게 생각한 것처엄 보였지만, 정작 그는 힘없는 여자 아이를 처참하게 유린한 흉악범이었다. 연합 2012.09.01 16:40
인천국제공항서 발 헛디딘 20대 추락해 숨져 어젯밤 10시쯤 인천국제공항 교통센터 난간에서 술에 취한 20대 남성이 발을 헛디뎌 떨어져 숨졌습니다. 인천국제공항경찰대는 술을 마신 23살 이 모 씨가 택시를 타고 귀가하기 위해 교통센터 1층에 있던 중 갑자기 난간 위로 올라가 중심을 잃고 24m 아래로 추락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9.01 15:00
'여주보 어선 전복' 마지막 실종자 숨진 채 발견 지난달 25일 경기도 여주군 남한강 여주보 수문에서 전복된 어선의 마지막 실종자가 사고 일주일 만인 오늘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기 양평소방서… SBS 2012.09.01 14:57
계명대서 근로자 2명, 건물 보수작업 중 추락해 오늘 아침 9시쯤 대구시 달서구 계명대학교 성서캠퍼스에서 보수작업 중이던 33살 김 모 씨 등 2명이 약 9m 아래로 떨어져 병원으로 옮겨져 치… SBS 2012.09.01 14:50
순창서 승용차가 근로자 덮쳐 5명 사상 오늘 오전 9시 반쯤 전북 순창군 순창읍 국도에서 24살 문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변에서 작업 중이던 공공근로자 5명을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60살 김 모 씨 등 2명이 숨지고, 64살 김 모 씨 등 3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SBS 2012.09.01 14:49
충북 음성서 승합차-트레일러 충돌해 6명 사상 오늘 아침 8시 50분쯤 충북 음성군 금왕읍에서 승합차와 트레일러가 충돌했습니다. 또, 사고 직후 승합차를 뒤따르던 1t 트럭 등 차량 2대가 잇따라 추돌했습니다. SBS 2012.09.01 1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