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일) 오전 9시 반쯤 전북 순창군 순창읍 국도에서 24살 문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변에서 작업 중이던 공공근로자 5명을 덮쳤습니다.
이 사고로 60살 김 모 씨 등 2명이 숨지고, 64살 김 모 씨 등 3명이 중경상을 입었습니다.
이들은 나무 기둥을 세우는 공공근로 작업을 하다가 변을 당했습니다.
경찰은 문 씨가 운전 부주의로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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