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게임서 욕설 유도 후 무차별 고소 금품갈취 강원 강릉경찰서는 29일 인터넷 게임에서 욕설을 하도록 유도한 후 고소해 금품을 갈취한 혐의로 조 모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조 씨는 지난 2010년 10월께부터 지금까지 인터넷 게임에서 의도적으로 시비를 걸어 욕설을 하도록 유도해 수사기관에 고소한 뒤 "높은 형사처벌을 받는다. 연합 2012.08.29 11:08
노정연 불구속기소…13억 돈상자 사건 수사종결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딸 정연 씨의 외화 밀반출 의혹을 수사해온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정연씨를 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하고 수사를… SBS 2012.08.29 11:04
"사랑의 교회 도로 점용 허가 무효" 행정소송 '사랑의교회 건축허가 주민감사청구 준비위원회'는 서울 서초동 대법원 맞은편에 신축되는 사랑의 교회에 서초구가 도로 지하 천여 제곱… SBS 2012.08.29 11:01
공중에 매달린 '흉기' 간판 언제까지 방치… 강풍을 동반한 태풍 볼라벤이 할퀴고가 막대한 피해를 본 광주·전남지역은 특히 간판이 떨어지는 바람에 발생한 피해가 속출했다. 광주시에 28일 하루 동안 접수된 간판 탈착 건수가 200건을 넘었고 남구에서는 1명이 떨어진 간판에 맞아 부상했다. 연합 2012.08.29 10:53
지하철역 화장실에 영아시신 버린 10대 검거 갓 태어난 아기를 지하철 화장실에 버린 고등학생이 붙잡혔습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자신의 집 화장실에서 낳은 아기를 수건으로 감싸 숨지게 한 뒤… SBS 2012.08.29 10:41
'경찰 인권유린' 항의 50대 남성 자살 '경찰의 인권유린'에 항의하며 다리에 올라가 자살 소동을 벌였던 50대 남성이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오늘 새벽 5시50분쯤 청주시 흥덕구 수곡동의 한 공원 가로수에 53살 윤 모 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지나가던 시민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SBS 2012.08.29 10:36
태풍 볼라벤, 대전·충남 피해 1천660건 제15호 태풍 '볼라벤'의 영향으로 대전·충남지역에 인명피해와 정전사고가 속출했습니다. 대전·충남재해대책본부는 이번 태풍으로 지금까지 모두 4명이 숨지고, 4명이 부상했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8.29 10:34
태풍 볼라벤, "주택 64%, 공공시설 74% 응급복구"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오늘 오전 7시 현재 태풍 '볼라벤'의 영향으로 10명이 사망하고, 2명이 다친 것으로 잠정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8.29 10:30
광주·전남 85만 8천여 곳 정전…복구율 96% 제15호 태풍 볼라벤의 영향으로 광주·전남 지역에서 모두 85만여 곳이 정전이 피해를 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한국전력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는 오늘 오전 8시 현재 광주·전남지역에서 모두 248건의 정전사고가 발생해, 85만 8천714호에 전기공급이 중단됐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8.29 10:22
[취재파일] 한국에서 20일마다 한 명씩 죽는 작업장이… "이게 무슨 전쟁 상황도 아니고, 3년 동안 55명이나 죽어나가는 게 말이 안 되잖아요." 전기 배전공들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처음 이 얘기를 들었을 때 머리가 띵했습니다. SBS 2012.08.29 09: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