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묻지마 범죄' 대책 예산에 반영해야" 이명박 대통령은 오늘 최근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이른바 '묻지마 범죄'에 대해 보고를 받은 뒤 관련 범죄를 막기 위한 방안을 내년… SBS 2012.08.23 18:11
민주 "이한구 민주당 비난 발언 사과해야" 민주통합당은 새누리당 이한구 원내대표가 "민주당의 구태정치는 나꼼수나 SNS 상의 저질행태, 심지어는 학교폭력이나 묻지마 살인에도 큰 영향을 주고 있다"고 말한 데 대해 즉각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SBS 2012.08.23 18:05
민주당 대선주자 첫 TV토론 공방 민주통합당 대선 경선주자들은 오늘 오후 방송3사 주최로 모레 제주에서 열리는 첫 순회 경선을 앞두고 첫 TV 토론회를 열어 공방을 벌였습니다. 특히 여론조사상 앞서가는 문재인 후보에 대한 다른 후보들의 협공이 펼쳐지면서 문 대 비문 구도로 진행됐습니다. SBS 2012.08.23 17:55
민주 "박근혜, 반값등록금 실현의지 없어" 민주통합당은 23일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가 반값등록금 실현을 약속한 데 대해 "실현의지를 전혀 느낄 수 없다"고 비판했다. 민주당은 정책논평에서 "박 후보는 4ㆍ11 총선 때도 반값등록금을 하겠다고 발표했지만 지금까지 달라진 것은 아무 것도 없다"며 "국민과 대학생들을 다시 실망시킬까 우려스럽다"고 밝혔다. 연합 2012.08.23 1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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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日 총리 '독도 방문 유감 서한' 반송 결정 일본의 노다 총리가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 방문에 항의하며 보내온 서한을 정부가 반송하기로 했습니다. 이 대통령이 다케시마에 상륙했다는 등의 부당한 내용을 담고 있기 때문입니다. SBS 2012.08.23 17:38
군, 해병대 5000명ㆍ부사관 4만 명 증원 현재 64만 명인 군 병력이 2022년까지 52만 2000명으로 줄어들지만 해병대는 5000명, 부사관은 4만여 명 증원됩니다. 국방부는 오는 29일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한 국방개혁 기본계획을 이명박 대통령에게 보고할 예정입니다. SBS 2012.08.23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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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반값등록금 반드시 해내겠다" 강조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는 오늘 대학생 토론회에 참석해 '반값등록금을 실현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민주통합당 대선 주자들은 모레 첫 지역 경선을 앞두고 오늘 TV 토론에서 팽팽한 경쟁을 벌였습니다. SBS 2012.08.23 17:33
국정원, 5·16 표기논란에 '군사혁명' 삭제 국가정보원이 홈페이지에 5.16을 '군사혁명'으로 표기했다 논란이 일자 `군사혁명' 표기를 삭제했습니다. 국정원 측은 … SBS 2012.08.23 17:32
[취재파일] 대통령 독도 방문…적절 67% VS 부적절 23%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 방문으로 촉발된 한-일간 긴장이 가라앉지 않고 있다. 특히 한-일간 신경전 속에 일본 노다 총리는 외교적 결례임을 뻔히 알면서도 이명박 대통령에게 보내는 친서를 청와대가 받아보기도 전에 외무성 홈페이지에 먼저 공개하는 등 우리 정부를 자극했다. SBS 2012.08.23 17:09
박근혜-경제민주모임, '재벌개혁' 정면충돌하나 새누리당 박근혜 대선후보와 같은 당 전ㆍ현직 의원으로 구성된 경제민주화실천모임이 `금산분리 강화'의 구체적인 방안을 놓고 정면충돌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연합 2012.08.23 16: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