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칼부림 피의자 "직장내 왕따에 앙심 품고 범행" 서울 여의도에서 퇴근길 흉기 난동을 벌인 피의자는 직장내 왕따를 당한 것에 앙심을 품고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피의자 김 씨가 2009년 입사했던 회사에서 자신에 대한 험담과 비방을 참지 못하고 1년 만에 퇴사한 뒤 최근까지 신병을 비관해왔다고 밝혔습니다. SBS 2012.08.23 0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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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추행 고대 의대생 모친 법정구속…'명예훼손' 동기 여학생을 성추행해 실형이 확정된 고려대 의대생의 어머니가 피해자의 명예를 훼손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1년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습니다. … SBS 2012.08.23 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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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여성 3명 묻지마 폭행' 용의자 1명 검거 20대 여성 세 명이 괴한 두 명에게 '묻지마 폭행'을 당했다는 내용 어제 SBS 뉴스에서 전해드렸는데요, 경찰이 용의자 한 명을 붙잡아서 조사하고 있습니다. SBS 2012.08.23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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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직장 동료에게 앙심…여의도서 흉기 난동 '끔찍' 오늘은 정말 걱정돼서 여쭤보는 겁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도 끔찍한 일이 벌어졌습니다. 퇴근길 서울 여의도에서 흉기 난동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박세용 기잡니다. SBS 2012.08.23 01:02
인천 묻지마 폭행 용의자 검거 인천의 한 골목길에서 길가던 여성들을 무차별 폭행한 용의자 중 1명이 경찰에 검거됐다. 인천 삼산경찰서는 지난 19일 인천에서 발생한 '묻지마 폭행' 사건의 용의자 2명 중 A씨를 검거해 조사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연합 2012.08.23 00:29
부안서 농협 여직원 1억 4천만 원 횡령 잠적 전북 지역의 한 농협 여직원이 억대의 고객 예금을 빼돌리고 잠적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북 부안경찰서는 2008년부터 5년간 고객들의 예금 1억 4천여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농협 직원 37살 김 모 씨를 쫓고 있습니다. SBS 2012.08.23 0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