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경기침체로 출산율 하락…소비 위축 우려 2008년 금융위기 이후 매년 미국인들의 출산율이 낮아지면서 지난해 출산율은 12년래 최저치로 하락했다고 미 국립보건통계센터가 밝혔습니다. 출산율 예측기관인 '데모그래픽 인텔리전스'는 지난해 태어난 신생아 수가 396만명으로 줄었고 올해도 또 줄어 394만명까지 감소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SBS 2012.08.22 10:19
"북한 요원, 키리바시·세이셸 여권으로 활동" 북한 요원들이 남태평양의 키리바시와 인도양의 세이셸에서 여권을 발급받아 홍콩에서 5년여 간 불법 무기거래회사를 운영했다고 일본인 대북 인권운동가가 주장했다. 연합 2012.08.22 10:13
"김정은, 26일 이란 개최 국제회의 참석" 김정은 북한 국방위원회 제1위원장이 오는 26일 이란 수도 테헤란에서 열리는 비동맹회의에 참석할 것이라고 이란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비동맹회의측은 김 제1위원장이 첫 공식 외국 방문지로 이란을 선택했다며 이번 회의에는 40여개국 정상이 회의 참석 의사를 밝혔다고 전했습니다. SBS 2012.08.22 10:09
"청량음료가 일사병 사망 원인일 수도" 한여름 지붕 위에서 단열재 설치 작업을 하다가 일사병으로 숨진 호주 청년의 사망 원인이 청량음료 때문일 수도 있다고 일간 시드니모닝헤럴드가 22일 보도했다. 연합 2012.08.22 10:08
일본, 한국 국회내 일왕 언급에도 '발끈' 일본이 이명박 대통령의 `일왕 사과' 발언에 대해 한국 국회에서 오간 대화 내용에도 또다시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습니다. 후지무라 관방장관은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이 국회에서 일왕의 사과를 요구했다는 보도에 대해 "사실이라면 매우 유감이고, 당연히 한국측에 항의할 사안이다"라고 말했습니다. SBS 2012.08.22 09:49
日, 원전사고 스트레스로 34명 사망 일본에서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로 인한 정신적 스트레스로 숨진 사람이 30명을 넘어섰다고 아사히신문이 22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의하면 작년 3월 동일본대지진 이후 산재 관련 사망 사례 가운데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로 인한 스트레스가 직접 원인이 된 사망자가 후쿠시마와 이와테 3개 현에서 34명에 달했다. 연합 2012.08.22 09:40
日 언론, 독도 표기 '시마네현 다케시마'로 변경 일본의 주요 매체 사이에 이명박 대통령의 독도 방문을 계기로 독도를 `'시마네현 다케시마'로 표기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일본 공영방송인 NHK는 지난 10일부터 이 대통령의 독도 방문과 관련한 내용을 보도하면서 '시마네현 다케시마'라는 표현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SBS 2012.08.22 09:35
'푸시맨'의 위력! 무려 300명 태운 만원 버스 우리나라도 한때 '만원 버스'니 '지옥철'이니 해서, 출근길 교통 지옥을 겪을 때가 있었죠. 지구 반대편 쿠바가 요즘 그런 것 같네요. SBS 2012.08.22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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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임신 안 돼" 발언에 롬니 진영 '발칵' 미 공화당에 한 의원이 성폭력에 대해 부적절한 말을 했다가 사퇴 위기에 몰렸습니다. 파문이 점점 커지자 공화당 롬니 진영이 서둘러 수습에 들어갔습니다. SBS 2012.08.22 0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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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여기자 시신 운구…시리아서 마지막 모습 공개 시리아 내전을 취재하다가 정부군의 공격을 받고 숨진 일본 여기자의 시신이 터키로 운구됐습니다. 현장에서의 마지막 모습도 공개됐습니다. 도쿄 유영수 특파원입니다. SBS 2012.08.22 07:32